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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항 아이디어 자체는 괜찮은데 적도랑 극지방만 내자니 너무 심심하고 다른거 섞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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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존나싫으면개추 ㅋㅋ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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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감 오르비언 1 1
이 댓글 하나로 현 메타를 이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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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이런 ㅂㅅ같은 메타가 있냐 0 1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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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cm 85kg 18cm 근육질 미친존잘 알파메일이 되고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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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못끼는 부남이면 개추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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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솔직히 새벽갤에서 4 1
할머니는 슬슬 정겨워서 뜨면 그냥 욕한번 박는 수준인데 DDONG ZZAL이 진짜 쉣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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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오늘왜이러냐 4 0
쉽지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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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가 왜 이지랄났나요? 1 1
진짜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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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길이 추측해주세요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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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0 0
카이스트식 502점이면 가능성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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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시원하게 3 1
욕박고 감정배설하고싶다 나도 내 꼴리는대로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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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개념 0 0
제가 지금 김성은 무불개 듣고있는데 딱히 실전개념이라는게 안보여서 무불개 다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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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린비에이 신상정보 알아냄 0 0
지금 군복무 중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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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문풀 0 0
기출 문제집 vs 매달키스(기출) 추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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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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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튜버 메타는 어떤데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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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질어질 내일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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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뱃 형님은 몇센치일까 8 3
음수면 더 좋을거 같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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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인증 3 1
-8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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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로 민족고대 완성하면 1만덕 127 0
한 글자씩 '민' '족' '고' '대' 혼자서 완성하면 1만덕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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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조회수 체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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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길이가 '이거' 면 개추 5 2
일단 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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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수능 그만 보는게 맞겠죠 10 1
집독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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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공부해야하는데 0 0
메타 개꿀잼이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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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할1카2스를 맛본적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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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연대 뜰까요? 3 0
아 발표 좀 해주세요 제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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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들 다 죽어 ㅠㅠ 6 0
더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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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어지럽네 7 0
오르비 접을 때가 됐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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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런 분위기를 보면 5 2
새르비나 새벽 야갤이랑 뭔 차이인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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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인증 5 1
오늘 뿌링클콜팝이랑 ㅅㅅ하니깐 소주병크기랑맞먹던데 ㅁ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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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6까지 밖에 못 밀었네요 국어학원에서 숙제가 너무 많네요 ㅠ 내일은 Da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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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나 그런 사람 아닌데 17 5
저 막 그런 음지 그런거 안좋아해요.... 너무 분위기 흐리지 마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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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않자 ?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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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리 천박하냐 3 3
여기 게이 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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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궁금한 거 잇음 2 0
이 분 매크로 돌리는걸까 아니면 슬 써야겠노 싶을 때 와서 복붙하고 가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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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린님이 그립읍니다 1 1
영장류리얼고트씹테토알파남 그저 대 수 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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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고추가 맵다 2 0
여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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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하셈 3 0
여르비들은 자랑 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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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엔근거가있어야한다고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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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맞추면 1000덕코 10 0
무슨 길이인지는 얘기 안했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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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린식 메타 on? 1 0
임시 국내 호모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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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초딩 때 이거 개많이 들었는데 수년이 지나고 나서야 배드애플임을 알게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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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하면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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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단톡방이나 오티 새터 개총 이런거 어케함? 1학년때는 과에서 친구 못사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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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길이 메타는 처음보네 6 1
나가있어야겟다 열등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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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피아볼게업서 2 0
TS물이지금의2배는나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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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이제부터 기다림이 24시간이 넘을 때마다대가리를 존나 쎄게 쳐서 제 머릿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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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뭔 길이 말하는거냐 5 0
고추 싸이즈?
치과의사지 이건
치과의사는 좀더 힘들잖아요
미용도 좋은듯
치과의사 요즘에 저평가된편이라 생각함
그래도 일반의가 치과의사를 이길 수는 없는데....
이유는요?
제가 주변에서 들은거랑 제 의견 들어간 주관적인거니 너무 믿지 마시고 현명한 선택 하시기 바랍니당
일단 미용을 배우는것 부터 힘들어요. 성형외과 전문의에게 배워야하는데 운 좋으면 좋은 원장님 만나서 술기 배우겠지만 까딱하다간 단순 작업만 하다가 버려질 수 있어요.
좋은 원장 만나서 술기 제대로 배웠다 치고 몇 년 하면 이제 개업해야 하는데 아무래도 전문의 간판에게 밀리죠. 즉 경쟁을 성형외과 전문의와 해야함.
반면 치과는 그 자체로 의과 중 하나의 과이고 경쟁은 같은 치과끼리만 하니까. 그리고 치과 전문의 따면 보철과 등 스페셜리스트 될 수도 있고요.
페이도 치과 gp 페닥이 1.5가 상한인데 미용gp 페닥 상한 그보다 낮은걸로 알아요
아닙니다.
성형외과 전문의한테 배워야 하는 것도 아니고
성형외과와 다루는 필드가 달라서 경쟁도 아니예요. 지피는 쁘띠성형도 건드리시는 분들 드뭅니다. 성형과 미용지피는 아예 분야가 다릅니다.
지피 페이 상한은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지만 지방 내려가면 그보다는 잘 받습니다.
그렇군요
잘 가르쳐주는 좋은 곳 찾아가서 필러 배우고 해야하는 건 맞지만 차라리 피부과랑 겹치면 겹치고 원장님들도 다 피부과나 일반외과, 가정의학과, 일반의 분들이지 성형외과에서 일하진 않습니다.
성형외과는 일하면서 만날 일도 없는 전혀 다른 분야이긴 합니다.. ㅎ
그리고 치과는 연에 7-800명이 같은 분야로만 배출되는 게 최대 취약점이라 그걸 장점이라고 하시면 조금 핀트가 안맞는 내용이긴 해요... ㅎㅎ
치과끼리 경쟁한다는게 장점이라고 생각했다기 보다는 치과는 그래도 서로 대등하게 경쟁하는 반면 gp는 전문의에게 밀리는 경쟁을 한다고 봐서 그 점에서는 gp가 치과gp보다 불리하다고 본겁니다.
제 삼촌이 gp셔서 그래도 나름 gp의 고충을 들어서 쓴 거었는데 미용쪽은 다른가봅니다. 정확한 정보 주셔서 감사해요
gp페이 상한이 1.5이상이면 왠만한 과 전문의 못지 않은것 아닌가요? 아니면 치과페이 3천처럼 그냥 가능은 하다 정도인건지..
미용 파트 기준으로 1-2년 정도 경력에 무난하게 잘 하면 어렵지 않게 가능하다. 정도로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월-토 저녁까지 근무에 아무래도 계속 몸을 움직이는 파트고 하다보니 일반적으로 전문의들 보다는 일이 고되고 자기발전이 적습니다.
몇몇 개 전문과보다는 페이가 높은 것도 사실이고, 그래서 전문의 선생님들도 자격증 내려두시고 일반의로 살아가시는 분들도 종종 있죠.
근무강도나 안정성, 개업가능성 등의 현실적인 이유들로 지피 하시다가도 수련 받으러 가시는 분들도 많은 게 현실이라, 지피가 그렇게 좋은 선택지는 못됩니다.
다만 나이 등을 이유로 의대를 희망함에도 불구하고 버리고 치대를 가는 건 잘못된 선택이라고 봐요. 물론 치과의사도 좋은 직업입니다.
의사 개추
수의테크니션이든 조무사든 치의든 미용의GP든 가정의학과든 연대약대든
일단, 공부 먼저하고 뭐라도 합격하고 고민해보는게 좋지않을까 싶네요. 22살에 공익or면제인 상태면 나이는 먹을만큼 먹었잖아요? 세상은 오르비 밖에 있어요
하 친구야 그냥 나가주라
친구야 그냥 대가리박고 자살하자 걍 내 입장에서 쓴 글인데..
ㅋㅋㅋㅋ
뭘 따라해 침팬지도 아니고 걍 댓글쓸시간에 엄마 젖이나 먹고와
후 진짜 엄마 젖먹으로 갔나보네
둘 다 장점이 있는 진로에요.
다만, GP는 보험수가 청구하면 전문의 아니라고 깎이는 항목이 많습니다. 피부쪽에서도 가아끔 보험청구를 하는데, gp는 많이 삭감된대요.
치과는 그런거 거의 없어요. 로컬급 진료에선 전혀 없다고 봐도 될듯요.
저같아도 의대갔으면 전문의 딸듯요. 지피라고 수가 깎이는거 은근히 스트레스일듯요
참고로 말하면, 안면미용(필러, 보톡스, 실리프팅)은 치과의사도 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그러나 치과에서 그런 진료 하는 경우는 거의없죠.(없는건 아닙니다.)
치과수가도 개박살났는데, 미용수가는 난이도 대비 수가가 아주 바닥입니다. 치과에서 보톡스를 구입 비용보다 피부과에서 보톡스 시술하는 가격이 더 싸요.
암튼 피부미용도 헬난이도입니다. 기기비용은 엄청 비싸구요. 그래서 치과쪽에서는 피부미용쪽 진출을 전혀 고려안하고 있는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