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135억 '현금 직거래'...초고가 아파트 사들이는 30대 '영리치'

2022-11-26 20:24:26  원문 2022-11-26 06:00  조회수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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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보장 직거래 선호...안정적 관리 위해 매입 후 신탁]

금리인상으로 부동산 경기가 침체했지만 사업이나 투자에 성공한 젊은 자산가(영리치)들은 벌어들인 돈을 시세 100억원이 넘는 초고가 주택에 아낌없이 투자한다. 대출이 필요한 일반 아파트는 금리인상 여파로 거래가 급격히 줄어든 것과 대조적인 분위기다.

━ 100억 넘는 초고가 아파트 주인 알고보니...30대 영리치 수두룩 ━

26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올해 거래된 아파트 중 두 번째로 비싼 135억원에 팔린 용산구 한남동 '파르크한남' 전용 268㎡(5층)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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