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겹다, 애들에 뭔 짓"…발렌시아가 '아동 포르노' 광고 발칵

2022-11-26 13:10:53  원문 2022-11-26 11:23  조회수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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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명품 발렌시아가가 아동 포르노를 연상시키는 광고 사진으로 논란에 휩싸이자 공식 사과했다.

24일(현지시간)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발렌시아가는 지난 주말 신상품 광고에서 아동 모델들이 테디베어 모양의 가방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화보 속 아이들이 들고 있는 테디베어는 그물망의 옷을 입고 하네스에 결박돼있는 듯한 모습이었다. 또 아동 모델 앞에는 빈 와인잔도 있었다.

아동 포르노물과 관련된 대법원 결정문 일부를 담은 문서도 광고사진에 포함돼있었다는 증언이 나왔다.

이를 두고 CNN은 “이 광고는 가학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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