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수능 화학 1 전문항 손풀이 해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9533118
2023 화학 1 수능 손풀이.pdf
풀어본 뒤 총평 : 어질어질하네요... 뒤통수 많이 아프실 거 같습니다...
4페이지가 2, 3페이지보다 압도적으로 쉽습니다.
20번 계산은 조금 많이.. 어지럽네요..
주요 문항은 4, 6, 10, 14, 16, 17입니다.

4번 : ' 전기 음성도 외워라 ' : N과 H의 전기 음성도를 별 힌트 없이 직접적으로 비교하고 있습니다.
물론 다른 선지들이 전부 다 문제 안에서 판별이 되기에 안 외워도 풀 수는 있지만.. 오래걸리겠죠?
NH3에서 H의 산화수가 +1인 걸로 추리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6번 : 전자가 두 개 들어 있는 오비탈 수 = 전자가 들어 있는 오비탈 수 - 홀전자 수.

10번 : 저런 무논리한 값은 나열하는 것이 가장 빠르다.

14번 : ' 전하량 보존으로 산화수 날먹하지 마라 '

16번 : pH는 0이나 음수도 가능하다..!

17번 : ' 퍼센트 농도도 공부해 '
이 글을 보는 미래의 수험생들은 지금부터 열심히... 화이팅...!
수능은 끝났지만 이 글을 재미로 보고 계신다면.. 수능 끝난 뒤 이 시기를 잘 즐기시길 바랍니다! 좋은 결과 있을 거에요!!
질문이나 피드백은 환영합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고대vs 교대 0 0
최대고민이다 본인 중경 상경계열 휴학중인데 학교 급간을 올려서 공대를 갈지 교대를...
-
본인 실시간 등교 ㅁㅌㅊ? 4 0
요건 ㅇㅈ
-
ㅇㅂㄱ 1 0
사실 안잠
-
이과황과 문과황은 통한다 1 0
극과 극은 통한다
-
나오는 거였군 근데 이거 어디다가 쓰는거지..
-
벡터의 내적이 뭘까.. 6 0
일단 그냥 받아들여야 하나..
-
[주식] 스페이스X.. 올해 사야겠니?...
-
Manus ai 갸꿀 2 0
아니 매달 3만원만 내면 전문가급 앱 하나를 뚝딱 만들어준다고?
-
개가치 숙면 1 0
크어어어
-
작년에 5월인가 부터 지구과학 공부 시작해서 9평 1컷 받고 수능 45점 2등급...
-
다들 자나 4 2
나약하군
-
치타는 달린다 1 0
이제진짜 안달리면 좆돼
-
다녀올게라는 말이 좋아 6 0
그냥 간다는 말보다는 말야。 왜냐면 이건 다시 내곁으로 온다는 의미니깐 그러니...
-
수신까지 4시간 30분 2 0
일단 자야겠다 후딱...
-
새르출석체크비 6 1
-
잘게요 3 1
꿈속에선나도서울대생
-
문제들이 0 0
결과를 주고 원인을 추측해야 하는 형식이니 어려운거같음
-
안 주무시는 분 2 0
..
-
순수문학이 진짜 문학인데..... 뭔 맨날 일제 타령 625 타령 산업화 타령 좀...
-
나도 뱃지가 나왓다 1 0
ㅎㅎ
-
피고지는 0 0
마음을 알아요
-
축구부 들어가고싶다 2 0
운동 안하니까 건강 박살남
-
왜이렇게 영어가 안오르지 3월부터 꾸준히 했는데 계속 의문사당함 팁좀 주세요들
-
무조건탈출해야겠다 10 3
연구직을 하더라도 의치한약수를 가서 해야지 복전해도되고
-
아 그냥 0 0
누워있으면 합격증이 뚝 떨어졌으면
-
공부시간 14시간 넘어서부터는 점점 머리에 지식이 안들어오는게 느껴짐 24시간 내내...
-
사탐 격일 어떤가요 0 0
하시는 분들 효율 어떰?
-
심리학과는 뭐하는 학과인가요? 6 0
-
요즘엔 이거함 1 0
이거 다끝내면 적백이래
-
근데 꿈은 꿀수있는거지 2 1
나는 원래 메타인지가 박살남
-
사설모의 치기 전에 잠 1 0
7시간은 무조건 자고 가야겠다 생각보다 영향이 매우 큰것같음 밥+ 잠 둘다 챙기는게...
-
수특 언제 풀어야해요? 1 0
아직 기출 10개년치도 다 못 돌렸는데 한 번 다 돌리고 푸는 기 좋으ㄹ까요?...
-
왜 수능만 끝나면 저렙노프사들이 성적표 들고오는지 체감이 되는 것 같음
-
시간별 과목 1 0
님들은 시간별로 공부할 과목을 정해놓고 공부하시나여? 지금까지 그런거 없이...
-
시발 내가 물천을 어케감 4 1
걍 대충 전전가서 먹고살아야지
-
반수생 연애 고민 0 0
현역때 연애하다가 수능망쳐서 지방대 다니다가 재수해서 인가경라인 왔는데...
-
안자는 사람 10 0
손
-
문과로튼다면 7 0
경영 정치외교 심리 중에 하나를 갈듯
-
1도모르는 공대 수학과 물리학과 이런곳가면 정신병도질듯 계약학과도 붙여만주면...
-
한국에 노벨상을 가져와야겠다 1 0
삶의 목표
-
설물천 가겠습니다 3 1
우주를 보며 살래요
-
왜 4수 5수 하는지 알거같음 0 0
대학 가서 친구도 없이 찐따처럼 사는게 n수하는거 보다 더 고통스러움.. 시발!!!!
-
가형이랑 지금 중에 2 0
머가 더 어려워요? 미적 기하 확통 다 각각이욤
-
자러가야죠 1 0
오르비 굿밤!
-
진짜 f인버스 그리면 됐는데 그냥 귀찮아서 직선을 y=x 대칭 시켜서 관찰 했음...
-
저점이라생각했을때가고점일지 1 1
아니면레알저점이라앞으로오를일만남은건지 아무것도 알 수 없다는게 참 두렵다 결국...
-
담배 그만 피셈 0 0
ㅇㅇ 이거 하나도 못끊어?
-
시대 지구 커리 0 0
시대 박선t, 이신혁t 커리 좀 알려주세여ㅠㅠ 시즌별로 뭐하나요? 현재 엄기은 듣고...
-
작수 21번 현장에서 푼 풀이 0 0
거의 6개월만에 다시 풀었네요...ㅋㅋㅋ 이거 때문에 시험 말렸어서 보기 싫었음...
-
6모 딱기다려 1 1
아임레디
16번 코멘트 먼 뜻이죠..?? 문제의 어느 부분이랑 관련 있는 얘기에요??
[H+]/[OH-]의 값으로 10^14가 최초로 등장했습니다. 해당 문제에서는 상댓값이기에 발생한 상황이었지만, 실제로 pH가 0이면 실제 값이 될 수 있기에 해당 케이스도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다)가 H2O라고 가정한다면 (나)의 pOH가 0이 되는 상황도 연출됩니다.
아하 몰랐던 사실이네용 감사합니다 !
17번
Step1) (나)의 식초의 질량=4d
Step2) (나)의 아세트산 질량=4d×5%
=0.2d(=d/300몰)
결론:a=d/9
그렇게 푸셔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