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연경>고경 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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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빠가 고법=연경 고경=연법 이었는데요 고법이 없어 지니까 고대에서 광고 엄청하고 그래서 연경하고 맞출려고 노력하는 중이래요.그래도 아직까지는 연경(연상)이 더 낫대요.사회나오면 특히 선후배 파워가 차이 난데요.어른들은 고법,연상이라고 아직도 그러신데요.연법,고상은 말자체가 없대요.수능 잘나오면 설경가려고 연대 수시 안보신 분들이 고경,연경 같다고 위안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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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삼촌이 연경 나오셨는데 (나이 꽤 있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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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경가면 대기업 고경가면 중소기업 이거 아닐거면 비교 금지
사회나가면 연고대는 그냥 동급 그이상 그이하로도 안봅니다. 오히려 연고대끼리 친하게 지낸다더군요 서울대애들한테 대항하려고 ㅋ
저희 사촌형도 연경 출신인데<안진 11년차 회계사>, 고대생들이 더 잘 뭉치고 더 잘 끌어준다고 하던데... 선후배 파워 차이라;;;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고, 실제 사회에서는 큰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따라서 각자의 기준에 따라서 비교해보고 선택하면 되는 거 아닐까요.
그런데 마지막 줄은 무슨 의미죠? .. 수시랑 무슨 상관인지..
설대 준비하던 수험생들이 연고 수시는 거들떠도 안보다가 막상 설대 갈 점수가 안나오니 고경을 집어넣고 애써 위로한다? 이런뜻으로 쓴 글 아닐까요? ㅋㅋㅋ 아유 고3 겪어보지도 않은놈이 참 하는 말 꼬락서니가 ㅋㅋㅋ
고3뿐만이아니라 쟤 중딩인데 ㅇㅇ 고딩도못겪어본
ㅋㅋ대한민국의 입시제도를 겪어보지 않은 사람과는
대화가 안되는걸 요즘 느끼죠ㅋㅋㅋ
외국에 있는 제 친구는 자기가 한국에 계속 있었으면
걍 연경갈수있는줄앎-_- 공부도 지지리도 못해서 외국간것이-_-
글쓴아이도 고3되면 다 느끼게 될거에요ㅋㅋ
ㅋㅋ 왜이렇게 웃기지
일단 수능은 치고오셔요
니마 이런거 객관적으로 따질 수 있나요??그리고 님의 "아빠"께서 연경 고경을 모두 다녀보고 졸업도 해보고, 또 님의 "아빠"께서 감정 개입이라던가 이런걸 전혀 안하시는 분이라면 모를까.. 그 한명의 말듣고 ㅇㅇㅇ 연경>고경 이렇게 단정짓는다는것도 참...
수능부터 보세요
저 나이 땐 공부좀만 하면 연고대 다 가는줄 알았지 ㅇㅅㅇ..근데 이 글은 그래서 뭐 어쩌란걸까
일단 둘중 하나 들어가시고 나서 그다음에 논하셔도 안늦을듯
중3이 벌써부터 연고대 편가르는거를 보고 있는 내가 한심...
아 연고경 논쟁좀 하지말쟤도 이사람들이정말
일단 연상은 연경제고,
내 아버지는 금융 고위직인데 고경 더 높게 치고
난 서울대생인데 연경=고경이라고 생각하는데
중3은 가서 공부나 더 해라.
꿈이 큰 건 좋지만 아직 모의고사도 안쳐서 자기가 몇퍼센트인지도 모르는 너인데
혹여라도 생각보다 점수가 안나오면 인지부조화 걸리지 않을까 조마조마하구나.
더군다나 너의 저번 글에 내가 친절히 너의 사고에 어떤 부분이 잘못된 거 같다고, 이런 쪽을 좀 생각해 보지 않을래?
라고 달아줬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글을 쓴다는 건 너가 중3을 가장한 연훌이거나 답이 없는 사람이라는 반증인 거 같은데..
나로서는 내집단도 아닌 곳에 이렇게 강력한 소속의식을 가지고 있다는 자체가 무척 신기하구나..
거참..
연경≒고경
연경제≥고경제
ㅇㅋ?
연상=연경+연경제+응통이고 고상도 경영+경제+통계
고대가 서로 잘 뭉치고 끌어주는건 연대보다 우위고,(연대는 개인주의적 성향, 고대는 집단주의적.)
이걸 역으로 생각해보면
연대는 고대처럼 끌어주는 것 없이도, 개인적 능력으로만 굉장한 아웃풋을 내고 있으니 좋은 학교다.
연≒고 ㅇㅋ?
분야별로 따지면 법조계는 고대가 앞서고 금융계는 연대가 앞선다.ㅇㅇ?
경영쪽에선 연고대가 차이가 미미하고 경제쪽에선 아웃풋적인 차이가 좀 남.
통계쪽은 잘 모름
연대 아웃풋이 굉장하다는건 인정하는데 고대가 잘 뭉치고 끌어준다는건 단기적 아웃풋 이상으로 장기적으로도 큰 효용이 있는 거 아닐까요?
제 아버지가 고대 경제학과를 나오셨는데 정말 고대 집단의식 하나는 쩔더라고요 ㅋ
그게 사회 생활 하면서도 계속 영향을 미치는 거 같아요.
물론 저는 가군 연경제 썼습니다 ㅋ.
아웃풋이 단기적이라뇨... 아웃풋이 단기적인것도 있습니까?ㅋㅋ연경제는 꾸준히 아웃풋을 잘내는 곳이고요 경제과 외에도 그렇습니다..물론 고대도 그렇구요.
물론 고대 뭉치고 이끌어주는거 있습니다. 좋죠 그런것도.. 부정하지 않아요 ㅋ
근데 역으로 생각해보면 이런거죠
연경제는 뭉치거나 누군가(이를테면 선배)가 이끌어주는것도 없는데, 오히려 고경제를 압도하니까 이런 측면에서 보면 또 연대가 앞선다고 보이는거죠. 거의 순전히 개인적능력으로 집단적 연고주의를 이기는거니까요.(고경제가 안좋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그리고 고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연대가 개인주의적이긴 합니다만..연대쪽에서도 그런게 아예 없지는 않죠 ㅋㅋ
예전에 어떤 기자가 칼럼쓰신거에서 뭉치는 정도를 서울대는 모래알, 연대는 젖은모래알, 고대는 시멘트 이렇게 비유한적이있죠..
물론 님 말씀처럼 사회생활하면서 고대 특유의 집단주의가 분명히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ㅋ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 ㅋㅋㅋ 전 개인주의적이라...
결론은! 연고대는 취향차이라는거죠ㅋㅋㅋ집단주의냐 개인주의냐..아웃풋적인 면에서 차이가 나는 몇몇 학과제외하구요..
보통 CPA 합격 대기업 입사 행시 합격 수로 아웃풋을 가리지 않나요?
그걸 단기적 아웃풋이라고 한 거고 그 이후로 되는 승진 같은걸 장기적 아웃풋이라고 한 거에요.
연대 출신인분들이 최상위에 포진한 경우 널렸습니다....;;;;;;;;;
연대 출신이 고대에 비해 승진을 못하실것 같나요?ㅋㅋㅋㅋ
아무리 고대출신이 이끌어주는게 있다지만, 그래도 연대가 고대에 밀리지 않아요.(이래서 연대가 대단해보이는거죠)
오히려 많으면 많았지 적지는 않습니다. 특히 경제의 경우는 더 그렇다고 알고있고요.
타 학과도 연고대 비슷비슷하게 있습니다;
결론은 우열을 가릴수가 없다... 가려도 미미하다...이런거죠.
마져요 연고대는 취향차이인듯..
저희아빠는 연고대 둘다 졸업하셨는데
연대가 더 잘맞았는지 연대를 더 선호하시는..
예비고 아닌듯ㅋㅋ
이런 꾸준글 쓰는걸 귀엽다고 해야하나 무섭다고 해야 하나
누가 보면 연대생인줄 알겠네요ㅎㅎㅎ
답글 다는 내가 한심하다.......
솔직히 인풋도 그렇고 이미
연대> 고대 > 성대> 서강대로 가고 있어요
이런 답글을 다는게 한심한 짓인줄은 알지만..
도대체 자기가 연대를 갈 수 있을지 아닐지도 모르면서
어쩌면 저리도 연대에 자기가 소속된 것처럼 생각할 수 있는지..ㅊㅊ
성적은 안드로고 꿈만 연대생일듯...
인풋도 그렇고 이미 연대>고대>서강대>성대=한대 이렇게 가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