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없는푸앙이 [840465] · MS 2018 · 쪽지

2022-10-07 11:37:46
조회수 796

심심해서 쓰는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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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020년 8월 검고를치고

2020년 12월 첫수능을봤다.

칸막이와 함께 개같이 멸망했다.


2021년 11월 집에서 1시간거리에서 수능을 봤다.

다들 끝나고 부모님이 데리러 오셨던데 부모님 일이 바쁘셔서 못오심

그래서 나는 집가서 족발 대자를 시켜먹었다

물론 수능은 망했다.


2022년 11월 나는 잘할것이다.

모두 잘할것이다.

불수능도 이겨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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