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ouj [489564] · MS 2014 · 쪽지

2015-04-07 08:04:13
조회수 4,833

마닳 2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868036

마닳 1권 2회독 마쳤습니다.


물론 3회독 시작해야할 시기이지만, 3회독 끝나고 2권 구입하는게 마닳커리이지만,
오르비에서 좀 살펴보니 2권은 개정전 국어가 담겨있다고 하더군요

1. 차라리 1권을 계속 반복해서 분석하는게 나을까요?
(마닳 1권 후반가면 나오는 옛날 기출들은 수능만 수록되어있으니까 6,9도 뽑아서 풀어보고)

2. 그냥 커리대로 2권부터 시작할까요?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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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지도 · 559137 · 15/04/07 08:05 · MS 2015

    저는 3회독 한 2회분 하다가 답이 너무 기억나고 지문도 봤던거라서 제대로 집중이 안되서 1권 2회독만 하고 2권으로 넘어갔어요

  • 사울굿맨 · 484764 · 15/04/07 09:03 · MS 2013

    잘 알지도 못하면서 지껄이는 분들 레알 극혐ㅋ 개정 전 문제들을 삭제하고 EBS와 여러 변형 문제를 바탕으로 현재 수능에 맞게 최적화 시킨 것이 마닳입니다. 이겨놓고 싸우는 법에 나온 내용들은, 수험생 입장에선 의심해선 안되는, 거의 완벽에 가까운 내용들입니다. 다년간 축적된 게시판의 질문과 답변, 실제 사례들을 포함하여 개정에 개정을 거친 내용들이므로 믿고 따릅시다.

    마닳은 1등급 및 만점의 목적지가 설정된 하나의 네비게이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가장 빠르면서도 안전한 길을 안내하고 있다고 봅니다. 네비게이션이 안내하는대로만 가면 우리는 목적지에 거의 정확한 시간 내에 안전하고 빠르게 도착할 수 있지요. 그런데 많은 수험생들이 그 네비게이션을 가졌고, 그것만 따르면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 네비게이션이 나타내는 것이 과연 진짜일까? 내가 왔던 길을 되돌아가는 것 같은데? 하는 스스로의 착각에 빠져 네비게이션을 버리고, 사실은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을 주변의 소문만 믿고 걸어나가려 합니다. 이 이야기는 마닳 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과목의 인강이나 학습법에도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봅니다. 다만 제가 이 마닳이라는 것에 확신을 가지는 이유는 제가 마닳을 풀면서 글쓴이 분과 같은 경험을 했기 때문이고 결국 그것은 자기 자신만 편해지려는 안일한 공부 방법이었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겨놓고 싸우는 법에서 알려준 대로 공부를 해가자 상상하기도 힘든 성적의 비약적 발전을 거두었기 때문입니다. 믿고 따릅시다. 서점에도, 인터넷 쇼핑몰에도 팔지 않고, 비루한 디자인에, 관점에 따라 마음에 들지 않는 말투를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많은 수험생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추천이 되는 이유는 단 한 가지 입니다. 그것이 효과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 wani14 · 556294 · 15/04/07 09:45

    손가락에너지 아끼세요 ㅋㅋ
    원래 자기 자신은 시킨대로 못하고 실패한 사람들이 그것을 인정하기싫어서 변명셈치고 하기시작하는게 힐난 비난 까대기입니다
    근본없이 까는사람들 속내는 엄연히 그 행워가 눈가리고 아웅하는식의 자기보호 색채를띄고있는지라 스스로를 속이는 기행이 속내와 입은 다른말을하는지라 맘은편하지않고 부끄러울겁니다
    문제는 그런걸보고 정통한 공부의 정체성을 의심하게되는 팔랑대는 수험생들이죠
    세상이치가 그런 흔들림없었으면 네이버에서 그렇게 치고박고싸울이유도 없을터이니 그저 속으로 극혐이네 무시해야지 가 answer입니당
    뛰어난 운동선수들은 부정적인것에 대한것이나 실패에대한것에대한 망각이나 무시하는능력이발달되어있고
    그반대가 부정적에너지에 집중되어있는 경우라고도 하죠
    망각을해서라도 흔들리지않으려하며
    댓글다신것처럼 좀 시킨대로해서 최소한 학습하는 관성이라도 가지고나서 판단해야한다고생각합니다
    여튼 훌륭한 댓글이셔서 좋아요누릅니다

  • namouj · 489564 · 15/04/07 11:07 · MS 2014

    감사합니다! 중심 잘잡고 하겠습니다!

  • 문과티 · 566305 · 15/04/07 16:32 · MS 2015

    ㅋㅋㅋㅋ 말하는 꼬라지 보소
    넌 얼마나 잘 알길래 남한테 지껄인다고 하니?

    사람마다 공부하는 방법 다 다른 건데
    마닳 그거 안 하면 '잘 알지도 못 하는데 지껄이는 사람' 되냐? ㅋ

    말하는 꼬락서니가 딱 그 교재에 있는 오만하고 남 무시하는 말투인거 보니
    그 교재 참 잘 공부했나보네 ^^

  • wani14 · 556294 · 15/04/07 20:36

    뭐가 찔려서 발끈하는지 짐작은가지만 글을 자기멋대로 해석하고서는 지멋대로 나불대는 부류들을 보는것에지쳐 병적인 혐오감이 들어씁니다
    논리를 이길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비아냥대는 것 이라 하죠
    저는 님의 말 어미들마다 무식함 딱 그자체를 보는것같아서 화도 나지않고 그냥 안쓰럽습니다
    왜 항상 마지막발악은 익명의 상대를 공격하는것으로 점철되는지 툭던졌더니 기를쓰고 나와서 내가 덜떨어진 인간종자 맞다 라고 하는거밖에더되겠습니까
    딱 이정도 수준의 자식을 둔 부모님의 밤낮없는 걱정을 생각해서라도 부디 지금부터라도 공부 열심히 하시길바랍니다

  • 문과티 · 566305 · 15/04/07 20:44 · MS 2015

    조선족인가?

    띄어쓰기부터 쳐 하쇼

  • 문과티 · 566305 · 15/04/07 16:41 · MS 2015

    그냥 기출문제집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데
    말 들어보면 무슨 성경책이라도 되는 거 같네 ㅋㅋ

  • namouj · 489564 · 15/04/10 17:24 · MS 2014

    워워 ㅋ 싸우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