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된 귀화 임효준, 중국 국가 완창 ‘눈길’

2022-10-01 22:49:10  원문 2022-10-01 17:04  조회수 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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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샤오쥔(26·한국명 임효준)이 중국의 국가인 ‘의용군행진곡’을 부르는 장면이 인터넷에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일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개된 영상을 보면, 린샤오쥔은 중국의 한 선수촌으로 보이는 곳에서 선수단 맨 앞에 자리해 의용군행진곡을 능숙하게 따라 불렀다. 또 다른 영상에선 이날 중국 대표팀 선수들과 유창한 중국어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린샤오쥔은 중국 귀화 3년 차다. 린샤오쥔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에서 한국 대표팀의 에이스로 활약했다. 특히 린샤오쥔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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