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양역 실종 남성 추정 시신... “강화도에서 하반신만 발견”

2022-10-01 20:55:38  원문 2022-09-25 19:55  조회수 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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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강화도에서에서 20~3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된 가운데, 해당 시신이 지난달 가양역에서 실종된 남성 이모(25)씨가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24일 방영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는 이씨의 외사촌 A씨가 출연해 “동생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 근데 시체가 온전하게 발견된 게 아니다”라며 관련 내용을 설명했다.

A씨에 따르면 이씨 가족들은 최근 20~3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신원 미상 시신이 강화도에서 잇따라 발견됐다는 뉴스를 접했다. 인천해양경찰서는 지난 10일 오후 강화군 불은면에서 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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