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에 네쌍둥이 태어났다"…2000만원에 9인승 승합차 선물

2022-09-28 14:24:08  원문 2022-09-28 14:00  조회수 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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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7000만분의 1의 확률을 뚫고 네쌍둥이를 출산한 직원 가족의 양육부담을 덜기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내 출산친화제도를 통한 출산장려금 2000만원과 임직원 축하 의미를 담은 200만원 상당의 육아용품 지원에 이어 이번엔 9인승 승합차를 전달했다. 수해복구 작업이 한창인 상황에서도 임직원들의 축하·격려가 이어지는 것으로 전해진다.

28일 포스코는 김환 사원의 가족을 위한 9인승 승합차 전달식을 가졌다. 포항제철소 화성부 소속인 김 사원과 박두레씨 부부는 지난달 24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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