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캠 경비병 늑댕이 [1165374] · MS 2022 (수정됨) · 쪽지

2022-09-25 10:08:43
조회수 1,037

저는 수학 문제를 적게 풀더라도 깊게 이해하는 게 더 맞는 거 같아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8517757

막상 무지성 양치기 하라고 해서 하니까, 오히려 사고가 굳어지고 기억에만 의존하려는 경향이 생겨요. 풀어도 푼 거 같지가 않고....


현역때 교과서와 기출만으로 드릴 풀던 반 친구들을 9평서 이긴 거 생각하면 저에겐 제목처럼 하는 게 맞는 거 같아요. 그 친구들 다 상위권이었고, 고려대 경영 간 친구도 있네요.


물론 새로운 문제를 안 푸는 걸 말이 안 되지만요....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