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수생늑댕이 · 1165374 · 09/18 22:40 · MS 2022

    현역때 제가 그랬죠. 아무리 발버둥쳐도 (당시로선) 돈과 시간을 투자해도 안 되고, 점점 더 멀어지고.

    그래도 저에게 맞는 방식으로 하니까 1등급은 아니더라도 2~3등급은 되더군요.

  • 반수생늑댕이 · 1165374 · 09/18 22:43 · MS 2022

    저도 4~5등급이었어요.

    나름대로 극복하기 위해선 일단 지문을 받아들일려고 노력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제 경험상으론 그렇더라고요.

  • 고3인데 좀 허수를 곁들인 · 993370 · 09/18 22:50 · MS 2020

    이해하려해도 텍스트를 읽고나서 머리에 그림을 떠올리면서 읽으려고해도 유기적연결시키는게 힘든거같아요.. 그냥 맥락없는글을 이해하면서 읽어가는느낌..?

  • 반수생늑댕이 · 1165374 · 09/18 23:03 · MS 2022

    어쩔 수 없어요.... 그냥 혼자서 끙끙대고 고민하는 수밖에 없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