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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논란' 김유성, 두산이 품었다…2R 전격 지명[2023 신인 드래프트]

2022-09-15 15:45:56  원문 2022-09-15 14:52  조회수 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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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소공동, 고봉준 기자] 중학교 시절 학교폭력 논란으로 2년 전 프로 입단이 좌절됐다가 다시 KBO리그의 문을 두드린 고려대 2학년 우완투수 김유성(20)이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는다.

두산은 15일 서울시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서울호텔에서 열린 2023년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로 김유성을 호명했다.

고교 시절 뛰어난 신체조건(신장 191㎝·체중 89㎏)과 시속 150㎞대 초반의 빠른 공으로 시선을 끌었던 김유성은 2021년도 KBO 신인 드래프트 1차지명에서 NC 다이노스의 선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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