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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 "명절에 전 부치지 마라, 기름진 음식 예의 아니다"

2022-09-05 17:21:10  원문 2022-09-05 15:40  조회수 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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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성균관이 차례상 간소화 방안을 내놨다. 성균관의례정립위원회는 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차례상 표준안'을 발표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인 최영갑 의례정립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회견문에서 "차례는 조상을 사모하는 후손들의 정성이 담긴 의식인데 이로 인해 고통받거나 가족 사이의 불화가 초래된다면 결코 바람직한 일은 아닐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 추석 차례상 표준안 발표가 가정의례와 관련해 경제적 부담은 물론 남녀갈등, 세대 갈등을 해결하고 실질적인 차례를 지내는 출발점이 되기를 희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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