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얼음 [1106507] · MS 2021 · 쪽지

2022-09-02 21:14:01
조회수 1,062

탈르비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8248007

 2학기라는 새로운 생활이 시작된 상황에서, 과거의 미련에


잡혀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네요. ㅎㅎ


 입시에 관심을 두거나, 수능판 돌아올 생각 있으면 나중에


돌아오겠습니다.




0 XDK (+10)

  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