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vs정시 현역vsN수 팩트 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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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는 성실한가 (비리 편법 개꿀환경 아니면 O)
정시는 성실하지 않은가? (입으로만 떠드는게 아니면 X)
수시는 정시조언 하면 안되나? (해도 될 수도 있고 하면 안 될 수도 있다.)
정시는 수시조언 하면 안되나? (해도 될 수도 있고 하면 안 될 수도 있다.)
수시러가 수능 조언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Case1) 정시로도 같은 대학을 갈 수 있으면 그냥 한다.
Case2) 정시로 같은 대학을 갈 수 없으면 서론에서 방법이 먹히는 목표등급대를 밝히고 시작한다.
자신의 조언을 받아도 되는 대상을 명확하게 제한을 한다.
내신에서만 통하는 방법이 수능에서도 통할 수 있다는 추측성 조언을 하지 않는다.
정시러가 내신 조언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수시러가 수능 조언 하는것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조언이 유효한 대상을 명확하게 정한다.
평균 내신은 낮지만 세부성적은 1, 2, 3 등급 등등 다양한 등급대를 받은 경험이 있어야하며
그 때 마다의 차이를 설명할 줄 알아야한다.
성공하는 법 보다, 해서는 안되는 것, 수능공부와의 차이점 위주로 설명한다.
성공하는 법을 설명하려면 자기 반성을 많이 하고 내가 어떻게 했었어야하는지 설명할 수 있을 때만 해라.
정시가 수능조언할 때와 달리 수시가 내신조언을 할 때 주의해야할 점
수험생의 머리를 꽃밭으로 만들지 않아야한다.
내신이 개꿀, 날먹이라는 조롱이 싫으면 그 만큼 내신이 어떤 점에서 수능보다 어렵고 숨막히는지, 수능에서 안먹히는 내신만의 중요한 공부법이 무엇인지, 내신에서 고인물이 되려면 어떻게까지 해야되는지 자세하게 설명한다. (★ 중요)
(노력하면 다 돼요. 여러분들 다 할 수 있어요~ 상냥하고 희망적인 말만 쓰는거 자제하기. 수험생들에게 다정한 형언니누나오빠선배 되고싶어하는 새내기들이 많이 이러는데 제발 그러지마라.)
수시러 정시러가 둘 다 성실하다면 그 차이가 무엇인가?
(수시러는 성실하면서 맹목적인 순종을 더 잘 견디고 정시러는 성실하면서 맹목적인 순종을 하지 않는 것 뿐이다. 성실한 정도는 우열을 나눌 수 없다.)
수시제도를 비판하는 것과 수시러를 비판하는 것은 같은가? (X)
수시러는 비판받을 짓만 안하면 되는가? (O)
그 비판받을 짓에는 어떤것이 있는가?
- 괴외할때 속이기
- 수능에 비해 내신이 성실함의 지표라고 진심으로 생각하는 것
- 수시, 내신의 문제점까지 옹호
- 수시제도 비판하는 것과 수시로 대학을 간 사람 비판하는 것을 구분 못하는 것
- 정시를 일시적으로 확대하는 것 마저 반대하는 것
수시는 학바학이 심해서 수능조언을 대중적으로 하기가 쉽지 않은데
조언을 받는 대상들의 성격, 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모든 수험생이 자신과 같을거라고 멋대로 가정하고 조언을 하는 경우가 많음. 이 경우 정시출신의 반박이 필연적으로 따르는데
정시출신이 반박을 하는 것에, '사고가 아직 고딩수준에 머물러있다.' '대학생이 입시에 관심 가지는거 안쪽팔리냐?' '얼마나 사회성이 없으면 그런 지식을 하나하나 다 알고있냐?' 이런 얼탱이 없는 말을 하는 경우가 아주 가끔 있을 수 있음. 제발 이러지는 말았으면 함. 이렇게 말할거면 본인부터 먼저 과외, 조교, 알바, 멘토 이런거 아예 안하고 입시와 전혀 관련 없는 대학생활, 여가생활에 100% 집중을 했으면 좋겠음.
현역이 N수보다 불리한가? (O)
현역이 N수보다 못하는가? (X)
현역이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머리가 타고나거나, 머리가 타고나지 않으면 고2는 고3처럼 고3은 N수처럼 적어도 둘 중 하나 해당)
현역보다 N수보다 불리한 이유는 단순히 공부시간이 적어서 그렇다? (X)
딱봐도 N수보다 못할 것 같은 현역 특징에는 무엇이 있는가?
1. 쎈 같은 문제집 수험생활 후반까지 붙잡는다.
2. 교육청에 필요이상으로 집착
3. EBS 연계교재에 필요 이상으로 집착하며, 과목별 운용 차이 필요성을 모른다.
4. 학교에서 시키는대로만 수동적으로 한다.
5. 공부시간이 적은만큼 우선순위, 효율에 신경을 더 써야하는게 그러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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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깔끔한 글..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