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귤귤。 [1116305] · MS 2021 · 쪽지

2022-08-20 13:42:18
조회수 404

본인 옛날에 입결모르던 시절에 의사하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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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ㄹㅇ


본인이 어렸을때는 좀 허약하게 태어나서


2살부터 병원다니다가 


유치원때는 약간 걸을때 뒤꿈치 들고 걷는거 알아서 


병원갔는데


문제없다고 그냥 살라고 정상이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시간지나면 낫는가 보다 하고 이렇게 살아야 하다가


( 그때는 그런 정보가 없었나봄,,;; )


그 분야에서 잘 아시는 의사분이 티비에 어찌구저찌구하신거 보고


수술해야하는거구나 알구 수술해서 지금은 멀쩡해짐,,^-^,,,



암튼 횡설수설하지만,, 그분 아니었음

지금 장애인이라고 하고 다녔을텐데 암튼 매우 감사한 마음이 있음..


그래서 어렸을때 뭣도 모르고 나는 의사가 멋있고 사람살리는게 멋있어서 의사가 될테야!

한적 있는데 지금은 입결보고 마음 싹 접음.. 




참고로 막줄이 키포인트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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