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총장 "김건희 여사 논문 재조사 강요 말라"

2022-08-12 09:47:07  원문 2022-08-11 15:43  조회수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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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표절 피해자 있는데…교육부도 국민대 움직여야"

임홍재 국민대 총장이 김건희 여사의 논문 표절여부 판단을 두고 "외부에서 강요하지 말라"고 못박았다. 정계와 교수들의 질타가 이어지자 강경 태도로 바뀐 것이다.

11일 국민대 교수회에 따르면, 임 총장은 지난 10일 '국민대 교수님들께 드리는 글'이라는 입장문을 내고 "지난 1일 재조사와 관련해 최종 결정을 내린 이후, 늦었지만 다음과 같이 학교의 입장을 설명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3자인 국가기관이나 일부 국회의원이 어떠한 제출 여부도 강요할 수 없다"는 점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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