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 현장서 "비 왔으면"... 주호영은 "원래 장난기" 옹호

2022-08-11 18:11:30  원문 2022-08-11 14:32  조회수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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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당 자원봉사 중 언론 카메라 앞에서 발언... 주호영 "작은 일, 큰 줄기 봐달라"

▲  11일 김성원 국민의힘 의원이 서울 동작구 수해복구 자원봉사 중 "솔직히 비 좀 왔으면 좋겠다. 사진 잘 나오게"라고 한 발언이 언론 카메라에 포착됐다. ⓒ 채널A 라이브 유튜브 갈무리

[기사 보강: 11일 오후 2시 44분] "솔직히 비 좀 왔으면 좋겠다, 사진 잘 나오게."

김성원 국민의힘 의원이 수해 피해 복구 현장에서 "비 좀 왔으면 좋겠다"라고 발언하자, 그 옆에 있던 임이자 의원이 나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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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찐) 아기현역이 · 1091568 · 08/11 18:12 · MS 2021

    여러분들(기자들) 노는데, 우리가 다 (노는 걸 카메라로) 찍어보면, 여러분들 (문제 될 만한) 나오는 게 없을 것 같나?"라며 "작은 거(김성원 의원의 발언) 하나하나 가지고, 큰 뜻(자원봉사의 취지)을 그거(폄훼) 하지 말고"라고 덧붙였다.

  • 별이 되기를 · 1146218 · 08/11 18:13 · MS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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