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키즈’ 박민영, 대통령실 행 “이준석, 가처분 신청 말아야”

2022-08-10 10:29:15  원문 2022-08-10 09:56  조회수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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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키즈’로 꼽히는 국민의힘 박민영 대변인이 용산 대통령실에서 청년대변인으로 근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실에서 청년대변인으로 함께 일해보자는 제의를 받았다. 강인선 대변인과 현안을 이야기하며 지금 제가 해야 하는 일,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돌아보게 되었다. 오랜 대화 끝에, 본래 자리로 돌아가 묵묵히 정부의 성공을 돕는 것이 제가 할 수 있는 통제 가능한 노력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쓴소리 많이 하고 오겠습니다” 지난 11월, 선대위의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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