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우영우’, 박원순 변호사건 모티브 논란

2022-08-08 08:47:43  원문 2022-08-08 03:02  조회수 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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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12회에 등장한 변호사가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모티브로 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4일 방송된 12회는 대기업인 보험회사가 구조조정을 하면서 부부 사원 중 여성 직원들을 해고한 내용을 그렸고, 해고된 여성들을 변론한 여성 변호사 류재숙이 등장한다. 1999년 농협에서 부부 사원들 중 여성을 그만두게 해 당시 퇴직한 여성들이 소송을 제기했다. 변호를 맡은 공동변호인단 3명에 박 전 시장이 포함됐다는 사실을 들어 류 변호사가 박 전 시장을 모티브로 한 인물이라는 의견이 일각에서 나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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