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KA9999 [1094984] · MS 2021 · 쪽지

2022-08-06 18:31:11
조회수 844

오늘 아이폰 13 프로 맥스 사러간 썰 ( 장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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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군데 갔는데


맨 처음에 간데에서 재고가 블루 하나 있다고 함


가격은 160만원인데 할인해서 140 정도로 한다고 함


근데 신분증 안가져와서 다시 집에 감


두번째로 귀찮아서 집에서 가까운데로 감


집에서 가까운데로 갔는데 


내가 지금 데이터 한달에 1기가 제공해주는 요금제 쓰는데


요금제 설명을 뭐라뭐라 했는데 이해를 못해서 직원분이 30분동안 5번정도 반복해서 과외해줬음


그제서야 이해해서


처음 4달에 9만원 내고, 그 다음부터 3만 6천원 내는 요금제를 ( 데이터는 무제한 )


하기로 함.


대학교 가면 데이터 쓸일이 그래도 있을수도 있으니까 요금제 바꾸기로 함


근데 30분동안 직원분이 나를 과외시키면서 아이폰 13 프로 맥스 재고가 블루 1개 있었는데 누가 그걸 사감


그래서 결국 계약 못하고 나옴


직원분이 계약 성공했으면 인센티브 많이 받았을텐데 누가 블루 사가서 ㅋㅋ


직원분 표정이 애처롭게 변함.


그런 직원을 나두고 나옴. ( 어쩔 수 없죠, 오늘 하고싶은데 )


그래서 결국 아까 블루 있다고 한 처음 매장에 다시 감


근데 재고가 있는 매장이 퇴근했다고 함., 그래서 거기도 못감


그래서 통신사 skt 에서 kt 로 바꾸면서 할인받으면서 폰 사려고 kt 매장에 감


근데 kt 매장에서 요즘 그거 바꾸기만하고 뭐 어쩌고어쩌고 문제 많다고 신규가입 혜택이 거의 없다고 함


그래서 그냥 결국 나옴.


끝..


담주에 그냥 과외 해준 직원분한테 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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