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잃은 오르비언들 보면 안타까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7613377
고3이거나 재수생이면 한번 자기 뜻대로 밀고 나가서 공부해볼만도 한데 요즘친구들은 그게 참 부족한듯함
끈기있게 몰아붙이고 진득하게 하면 잘할텐데
문제 하나를 풀 때도 나때는 죽어라 머리박았는데 요즘은 그냥 안풀리네 인강 해설 띡.. 이러면 약간 점수가 잘나오게끔 받을수는 있어도 고득점 까지 가는 공부법은 아니니까 여기서 길잃고 헤매는 친구들이 요즘은 참 많아진거같아서 안타깝습니다
다들 오르비같은 커뮤니티에 공부법 관한 질문같은건 현재 본인의 공부에 지장이 가지 않을정도로만 참고해서 달렸으면 좋겠군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거지꼴로 옥단춘을 꼬시네..
-
김승리가 KBS 누락한 이유 2 2
노힐부득과 달달박박 > 전체관람가로 못만들거같아서.
-
김승리 커리 앱스키마 kbs 5 0
안녕하세요. 현역이고 글 처음 써보는거라 많이 서투룰 수 있습니다.. 겨울방학때...
-
김승리 kbs 2 1
수특 문학있는 데 학교에서 수업용으로 쓰고있는데요 김승리 선생님 kbs교재를 추가로...
-
문학 정리 0 0
문학 똥줄타서 늦게나마라도 확실히 공부해두려는데 동욱쌤 ebs 한바퀴 돌린 상태에서...
-
킹승리쌤 질문 2 0
여태 독해강의는 다 킹승리쌤 들었고 문학 EBS는 대종쌤 OVS 했는데요, 교재도...
어느정도 실력이 있으면 해설같은거 최대한 안보고 혼자서 풀어내는게 큰효과가 있을텐데 제 주변만봐도 그냥 해설강의 틀어버리더라구요
근데 또 공부 씹goat들중에 5분만에 안풀리면 해설보라는분들도 계시고해서 이리도 해보고 저리도 해보고 하면서 각자 맞는 공부방법을 찾아야한다고 생각함
그렇긴해요.. 참 시험도중에 안풀리는 문제있는건 연습이나 수능이나 같을텐데 해설보는거에 익숙해지면 그냥 안풀리는 문제인갑다하고 넘어가버리게 되니까 보통은.. 공부방법은 입맛에 맞게 고르더라도 다들 경각심을 갖고 공부를 하면 더 좋을거 같아요 ㅠㅠ
요새는 넘어가야 시험을 잘 보니까 그런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