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해군 병사 피투성이 만든 '전역빵'...軍 "구속 수사"

2022-07-06 12:31:53  원문 2022-07-06 04:58  조회수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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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해군 병사가 전역하기 전날 밤 전우들로부터 전역을 축하한다는 명목으로 무려 2시간 동안 무차별 폭행을 당했습니다.

이른바 '전역빵'을 당한 건데 어깨 인대가 끊어지는 등 크게 다쳐 군 당국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황윤태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기자]

최근 해군에서 전역한 22살 A 씨가 다리를 절뚝거리며 걷습니다. 오른쪽 팔을 올려보지만 완전히 펴지지도 않습니다.

엉덩이와 허벅지, 팔까지 온몸에 멍이 들었고 어깨 인대까지 끊어져 상해 4주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A 씨의 몸이 만신창이가 된 건 전역을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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