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제 측, SNS 광고 갑질논란 사과 "소속사 불찰"

2022-07-05 15:44:45  원문 2022-07-05 11:13  조회수 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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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노제(NO:ZE)(본명 노지혜) 측이 SNS 광고 갑질 의혹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소속사 스타팅하우스 엔터테인먼트는 5일 "먼저 당사는 아티스트가 광고 게시물을 SNS에 업로드하기에 앞서 계약 기간과 업로드 일정을 확인 후 아티스트에게 전달, 그 후 아티스트 SNS를 통해 업로드를 진행해왔다. 게시물 업로드 및 게시물 삭제 관련해서는 당사와 아티스트가 협의 후 진행하였음을 말씀드린 바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러나 위 과정 중 당사의 불찰로 인해 광고 관계자와 사전에 약속한 계약 기간을 지키지 못했고, 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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