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AV배우, 실종 2주…나무에 묶여 숨진 채 발견됐다

2022-07-01 17:53:45  원문 2022-07-01 06:42  조회수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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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권혜미 기자] 일본 성인비디오(AV) 배우 아라노 리나(23)가 실종 2주 만에 변사체로 발견됐다.

지난달 30일 일본 매체 아사히신문, 리쿠 등에 따르면 도쿄에 살고 있던 아라노는 지난달 18일 이바라키현 히타치오타시의 숲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그는 옷을 입지 않은 상태였으며, 나무에 묶여 있었다.

아라노는 6월 5일 오전 부모에게 “친구를 만나러 간다”고 하고 집을 나선 뒤 돌아오지 않았다. 이에 가족들은 3일 뒤 실종신고를 했고, 경찰은 6월 8일부터 수색을 시작했다.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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