ㅊrl채 [1150972] · MS 2022 · 쪽지

2022-06-30 17:10:53
조회수 224

비문학 잘하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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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팁 좀 주세요..

이번 6모에서 화작 실수로 하나 틀리고 문학 하나 틀렸는데

전부 비문학에서 나가서 2 떴어요..ㅠㅠ

평소에는 높2~낮1 정도 나오는데.. 비문학 팁 있을까요?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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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속 나아가는 71호 · 951051 · 06/30 17:32 · MS 2020

    개인적으로 시험장에서 독서를 잘 푸려면
    시간이 넉넉한 상태로 봐야한다고 생각해요
    저는 선택 -> 문학 -> 독서 순으로 푸는데
    선택 + 문학을 끝내고 한 40분 정도 남기면 마음에 여유가 좀 생겨서 글도 그냥 잘 읽히고 정확도도 올라가더라고요
  • ㅊrl채 · 1150972 · 06/30 18:17 · MS 2022

    헉.. 한양대 선배님ㅠㅠㅠ 일단 먼저 한양대가 너무너무 부러워서 미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랑 똑같은 순서로 푸시네요!! 사실 문제를 다 풀고 나면 20분이 남는데, 이후 나름 꼼꼼하게 검토를 한다고 했는데도 비문학에서는 비가 좍좍 내려서요..ㅠㅠ 기본적인 독해력의 부족일까요?ㅠㅠㅠ

  • 한수멘토_개죽이 · 1113618 · 06/30 23:51 · MS 2021

    어떤 지문, 어떤 문제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해 본 적 있나요? 답지 해설지에서 말하는 지문 속 근거와 선지 사이의 연결구조를 왜 나는 생각하지 못했는지, 왜 나의 사고방식과 평가원의 사고방식은 다른지 고민해봤나요? 공부를 하다보니 오답의 이유는 항상 단순했습니다. 제가 생각한 지문에서 문제로의 흐름이 출제자가 생각한 흐름과는 달랐기 떄문이죠. 그럼 제 다음 생각은 ‘나의 사고방식이 평가원의 사고방식과 같아지기 위해서 뭘 해야 할까?’여야 합니다. ‘다른 인강을 들어야겠다’ ‘다른 문제집을 풀어야겠다’ 가 아니라요. 뭐 예를 들어, 평가원이 자주 쓰는 문장의 구조, 단어, 글 속 힌트 등이 있겠죠. 이런 고민과 생각을 시작하고 답을 찾아내려는 과정 자체가 오답을 없애는 지름길 같습니다. 인강 강사나 다른 남에게서 평가원의 사고방식을 배우지 말고, 직접 찾아내보는 친구들이 성공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