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옥순 등 4명 베를린서 "소녀상 철거" 시위에 독일인들 분노

2022-06-27 10:07:58  원문 2022-06-27 01:42  조회수 3,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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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보수단체 원정시위에 독일 시민사회단체 대항 집회…"집에가", "공부더해"

(베를린=연합뉴스) 이율 특파원 =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다니 믿을 수가 없어요"

베를린 평화의 소녀상에서 5분 거리에 사는 주민 코를 둘라 씨는 26일(현지시간) 한국 보수단체 소속 4명이 소녀상 앞에서 "위안부는 전시성폭력 피해자가 아니다"라며 소녀상의 철거를 촉구하는 모습에 분노하며, 울음을 터뜨렸다.

주옥순 엄마부대 대표와 김병헌 국사교과서연구소장, 이우연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위원, 요시다 켄지 씨 등 위안부 사기 청산 연대 소속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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