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준T [918499] · MS 2019 · 쪽지

2022-06-26 15:14:04
조회수 554

올해 수완 생1 정정신청(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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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또 EBS에 정정신청 하나 더 올렸습니다.


2023학년도 수능완성 생1 43쪽 닮은 꼴 문항에 대한 내용입니다.



<정정신청 내용>


닮은 꼴 문항에 대한 정정 신청입니다.


1번째 줄에 "피부가 서로 다른 자극을 받았을 때"라고 되어 있는데, 이 피부가 시상하부 근처의 매우 국소적인 부분의 피부가 자극을 받았다고 생각하면 해석이 반대로 될 수도 있습니다. 닮은 꼴 문항 위의 수능 기출문제처럼 확실하게 사람이 "물에 들어갔다."이런 표현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물에 들어갔다."란 표현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피부 전체가" 또는 "피부의 대부분의 면적이" 이런 문장을 사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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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습관리 · 1149019 · 06/26 15:38 · MS 2022

    기출 봐도 그냥 "피부"라고 많이 사용하는데 억까 아닌가..ㅋㅋ

  • 이석준T · 918499 · 06/26 16:27 · MS 2019 (수정됨)

    기출에 피부 란 표현을 사용하긴 하죠
    하지만 기출에서는 리앙스가 확실히 피부 전체에 온도변화가 가해진 느낌이 들게 표현되어있습니다.
    EBS가 확실한 상황제시 또는 적어도 전체적인 피부를 의미하는 리앙스라도 표현하는게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 nightempo · 1139179 · 08/04 21:22 · MS 2022

    뉘앙스입니다 리앙스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