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얼굴 위에서 밤마다 짝짓기하는 '벌레'가 있다?
2022-06-24 19:00:46 원문 2022-06-24 01:01 조회수 3,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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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위 털이 있는 구멍이면 어디든 들어가 있다가, 밤이 되면 기어나와 짝짓기하는 벌레가 있다. 바로 모낭충이다. 이제 막 세상에 나온 신생아들을 제외하고, 모든 사람이 다 감염돼 있다. 박멸은 불가능하다. 게다가 모낭충은 이미 사람 얼굴을 자기 집이라고 생각한다. 최근 모낭충이 사람과 공생하기 적합한 형태로 자신을 전환하고 있다는 유전자 분석 결과가 나왔다.
적정 개체 수 유지되면, 오히려 피부 건강에 좋아모낭충은 모공 속에 사는 진드기 일종으로, 각질·호르몬·피지 등을 먹고 산다. 그래서 피지가 많은 이마, 코언저리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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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면상이 모텔방이냐
헉
텔비 내야지 ㅅㅂ
주인잔다 ㅋㅋ
옯붕이들은 못하는건데 벌레는 하네 ㅋㅋ
너어는 진짜..
학생...글내려...
"~~충"은 사실 칭찬일수도...?
괜히 봤네 ㅅㅂ
대실 비용은 내고 해라
방주인도 못하는데 꽁섹하네ㅅㅂ
호르몬피지등 먹여주고 재워주고 대주고(?)
모낭충 인생 어쩌면... 날먹일지도...?
이러다가 미토콘드리아처럼 세포기관되겠네
인간의 '모공에서 서식하는 미생물'은 '인간'과의 유기적 상호작용이 강해진다면 개체성을 잃을 수 있겠군.
ㅋㅋ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