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의 문제점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7124119
부모가 해서는 안되는 말과 행동이 있다
하지만 부모들은 "부모"라는 명함을 들이밀면서
"내 자식이니깐" 이러한 말을하며 정당화 시킨다
정신과 전문의나 이러한 전문가들도 하면 안된다고 하지만
부모들은 이러한 말들조차 무시한다
자신들의 판단과 이야기가 무조건 맞다는 사상에 사로잡히고
결국 자식이 객관적인 사실조차 말해도
전혀 귀담아 듣지 않는다
그러다 자식이 반항하기 시작한다면
그것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더 강압적이거나 더욱더 거세게 자식을 압박한다
그렇다면 자식이 부모로부터 벗어날수있을까
현실적으로 이러한 부모들의 자식은 부모에게로부터 벗어나지 못한다
그러면 이러한 부모의 자식들은 앞으로 정상적으로
살수있을까?
하지만 사회는 이미 망가져버린 아이에게 아직 희망이 있다고 말한다
아직 30살도 안됬다고 말하며
나때는 이렇게 살아왔다고 말하며
그럼 도대체 이렇게 자라온 아이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제 주변 친구들에게 많이 보이는 상황을 한번
적어봤어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내가 담배 끊는 법이 그거임 2 0
일주일동안 밖을 안나감
-
왜 갑자기 이럼
-
모든걸줄수있어서사랑할수있어서 1 0
난 슬퍼도행복합니다
-
잘자 푼푼 0 0
응
-
진짜자기전맞팔구 1 0
-
01년생 태그 레전드 1 1
01년생 태그로 글 검색하면 한 사람만 나옴
-
님들 롤 하심? 3 0
?
-
진짜자러갈게잘자 2 0
-
힘들수잇잔아 솔까말
-
고졸멘헤라여고생 3 0
마야 이게
-
진짜딱하나만핀다 11 0
쌍대거든
-
나 담배 다시 끊었음 2 0
디데이 3일차임
-
ㅇㅇ
-
필름 끊겻던 날들엔 나 6 0
먼 짓을 햇을까
-
너의 황제가 돌아왔다. 1 0
대충 플 예측
-
원판이 별로라 이거 해도 별로고 외모정병 아직 많긴한데 그래도 성형하고 나서 화장에...
-
스파이더맨 1 0
7월 31일에 나온다는데 봐도 괜찮겠지
-
나는 설의가 가고싶음 1 0
그래서 연건까지 버스타고갈까 지하철타고갈까 고민중임
-
모기가 나를 깨웟서 0 0
지금 기분이 매우 안좋아
-
Don't stay awake for too long 0 0
Don't go to bed
-
어제 2 0
레젼드 나태였음
-
잊었니날잊어버렸니 4 0
그수많은추억들은잊어버렸니
-
그래서 내 닉 언제 돌려줌? 2 0
이런 씨발!
-
나한테 술은 그런거임 1 0
그냥 어른이 되었으니까 의례적으로 먹어줘야함 그게 어른이니까
-
새로 다래같은건 4병도먹겟으 6 0
음료수잖아
-
펜션에서 술 마시는 게 4 0
젤 위험한 듯 애들 말로는 필름 끊기고 계속 마셔댔다는데 다음날에 물만 마셔도 토했음
-
필름도 안 끊겻고 8 0
토도 안 햇어 들 마셧나
-
젠슨황 서울대 온대 4 0
서울대 학생 직접 만나고싶대
-
나 관리해주실 주인님 구해요 11 0
회초리도 제공합니다
-
나 6모 준비 안됏어 4 0
2달 놀앗단 말야
-
모르겠다 걍 어디든 가겠지 1 0
서성한 되지않을까 아닌가
-
연어들인가 1 0
결국다시모이네
-
ㅋㅋㅋㅋㅋㅋㅋㅋㅌ
-
같은 어원이라는거임 얘네
-
기하러 1 0
기하러구만
-
내가좋아하는노래제목 1 0
-
널잊겠어 0 0
말은했지만 가슴아파 다거짓말이야
-
소주는 왜 마심? 5 0
진짜 모르겠다...
-
그대로잖아 8 0
새르비 인원 왜 그대로야
-
이현재 국무총리 0 0
아직도 살아계시네?
-
이거 나임 3 0
가만히 있음 청년
-
진짬뽕 안좋아하는디 8 0
하..
-
어제 미룬걸 절대로 오늘 할리가 없음
-
대체 뭐 어캐 아는거임? 반칙이야
-
애증의 관계가 돼버렷어 3 0
보면 토할 거 같지만 마시고 싶다고
-
투표 진짜 누구함 0 0
사실 마음속으론 정함
-
어째 대학생일때보다 수험생일때가 더 나은 거 같지 3 1
대학은 걍 졷같앗어 미래가없엇음 걍
-
요즘 맥주 맛을 깨닫고 있음 2 1
경상도식 소맥 1:1을 조지다 보니 알아버렸어
-
라인 봐주세여 7 0
인스울 할 수 잇나요
오히려 가족이기에 지켜야할 선이 있다고 생각함
허어 ㅠ
부모님이 되게 콱콱 숨통을 조여서 부모님과 사이가 굉장히 안좋았던 친구가 절로 생각나네요
잘 살려나..
아직도 자식을 독자적인 가치관을 가진 인간이 아니라, 자신의 소유물로 여기는 듯한 가치관을 가지신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