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과vs이의대vs경희한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694740
제목 보면 아실테지만 문과고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Zzzz... 1 1
근데 왜 자는게 z임?
-
결승전 아직도 하고 있네 1 0
-
꺄아악 0 0
끼요오오옥
-
경기 내용 생각하면 오히려 골이 넘 늦게 터진 것 같아요 9 1
슈팅 개수가 20 대 0 인데
-
아르헨멸망ㅋㅋㅋㅋ 1 1
스페인 우승 가자~
-
ㅅㅅㅅㅅㅅ 0 1
ㅅㅅㅅㅅㅅ
-
결국엔 페토가 이렇게 1 1
캬
-
축구의승리 0 1
-
!!!! 0 1
!!!!!!!!!!
-
아르헨 참교육 ㅅㅅㅅㅅㅅ 0 0
컷
-
캬캬 1 0
-
스페인 골 0 1
대박
-
낄낄낄 1 0
꼴좋다 ㅋㅋㅋㅋ
-
캬 2 0
ㅅㅅㅅㅅ
-
결승 경기기록이 좀 약빨았는디 0 0
이.이게모임.. 메갓이시여....................
-
간계밥이나 먹을까 4 0
-
스페인이 잘하네 8 0
뭔가뭔가 압도적인 느낌
-
승부차기 아르헨티나승 가자 3 0
-
아직두 결착이 안낫넹 아침먹구 뒹굴거리다가 문득 떠올라서 검색해봣단말이ㅣ디
-
자다가 일어났는데 가족들이 월드컵 결승전 보고 있길래 잠 깨서 보는중
-
이게왜 2 0
흠.......
-
매수완료 0 0
-
갑자기 레오나 궁 맞은 것 마냥 쓰러져서 연기하노 ㅋㅋ
-
이게왜 1 0
매수함???.?.????
-
니코윌리엄스가 골망을 흔들긴함
-
결승은 노잼이네요 4 0
네
-
아르헨티나 0
-
운동 가기전에 찍어가는 초식 사용중
-
카투사 기원 7+5일차 0 0
-
나학교가야된다고요 6 0
아니후반까지딱보고 한시간더자려고했는데 나아까한시간반밖에못잤어
-
저걸막노 4 1
잘막노
-
심판 매수된줄 알고 파울 남발하고 있다는 나쁜말은 ㄴㄴ 7 3
ㄴㄴㄴㄴㄴ
-
아르헨티나 수준 ㅋㅋㅋㅋ 1 1
다리 담굴려고 축구하낰ㅋㅋㅋㅋ
-
스페인 프리킥 제발 끝내자 0 0
나 졸려
-
아르헨티나는 2 1
그냥 반칙왕인데
-
ㅈㄹㅋㅋ 0 1
교통사고를 내버려
-
연장도 30분이나되는데 0 0
안그래도 밀리고있었는데
-
(예정) 지금까지 구토해적단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 2
엔소가 기어코 사고를 쳐버리네요
-
뭐하냐 씨발 장애인아 2 1
생각이 없냐 레드감이네
-
쉣 ㅋㅋㅋㅋㅋ 1 1
퇴장 ㅋㅋ
-
얼버기 2 0
여신님 보고 화이팅 하세요
-
0대 0으로 갈려나 2 0
먼가먼가 아슬아슬한데 수비를 잘하네
-
구토국놈들 옐로만 몇개냐 7 1
이게축구여?
-
연장안가면 좋겠는데 0 0
졸림 시상식 이런거하면 몇분정도 보이려나 그래도 럼프 보고픈데
-
이건 뭐.. 얘네 입장에서는 승차로 끌고 가려는 전략 같은데 스페인은 슬슬 끝내려고...
-
왤케 다 정면으로가냐 2 0
내가 가서 좀 알려줘야되나?
-
바둑경기도 이것보단 재밌을듯 0 1
그냥 스페인이 이긴걸로 치고 경기끝내죠
-
이게 신기한게 2 1
막 뛰어다니는거같은데 대열이 유지되네 고등학교 축구는 공 주위에 15명씩 모여있는데
-
경기 요약좀
저도 문과고 인문계열 왔지만 딱히 문과 성향도 아니시라면 이의대나 경희한 추천드려요. 설사과 다니는 친구들도 대학가서 또 뭔갈 준비하고 또 준비합니다..ㅠㅠ 결국 취업이나 고시가 길이 되더라고요. 다들 뭐하고 사나 졸업하고 뭐하지 걱정에 또 대학시절 내내 고민합니다. 요즘 취업난도 심하고.. 딱히 문과성향에만 쏠린 게 아니라면 진로가 결정되는 과를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피를 못봐서 + 아예 문과쪽이라 한의대에 붙고도 등록하지 않았는데 질문자님과 같은 상황이라면 망설임 없이 갔을 것 같아요.
이의예나 경한
저도 문과고 뚜렷하지 않아서 한의대로 갑니다 ㅋ
저라면 고민안하고 이의갈텐데... 올해 상위 0.04퍼까지 이의합격한걸로알고있어요. 여학생기준 전국10등대까지 들어간거죠...의사라는 직업에 대학생활도 신촌에서 재밌게할수있고. 서울대공대에서 지방의대로 반수하는경우 허다한데 하물며 설사과와 이대의대의 비교는... 제기준 밸붕이라고생각합니다ㅠ 사람마다성향이 다를수있지만요~
그렇겠죠?........ 아 6년에 인턴+레지까지 그 긴 시간을 이겨낼 수 있을까.. 자신이 없네요ㅠㅠ
다분히 이과스러운 관점이네요... 물론 사람 간의 선호차는 존중합니다ㅎㅎ
이의나 경한
설경이었으면 모를까 설사과면 이대
?? 설사과 가면 경제학과 거의 확정인데 설경보다 못할건 없지요 ㅎㅎ 뭐 그래도 이대 의대가 낫다고 판단됩니다
아 정시생은 선택이 자유구나; 아는 척 해서 미안합니다
22 개인적으로 경제>경영이라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그리고 문과에서 전문직 메리트도 크죠.
뭐 문과도 로스쿨이 있긴 한데 대학교때 학점경쟁에 이것저
것 준비하고 해야하니까
열심히 답글 달았는데 지우셔서 날아감ㅠㅠ
아 밑에 글이요?
제가 오해했네요 ㄷㄷ
한국사 선택안하면 이대의대 문과로 갈 점수 만들
기 쉽다는 글로 오해함...
한국사 미선택이 저 성적만들기 쉬울겁니다. + 대학 선택하기가 쉬워지겠죠
한국사 지금 하고 있는데 버려야할까요........ㅠㅠ
지금 국영수 점수가 어떻게 되는지를 고려해야할 겁니다.
국영수는 꽤나 안정적으로 나오고 있는 편입니다
물론 이제 고3이기 때문에 고3때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 일이지만........말이죠ㅠㅠ
사문 한국사에 베트남어 생각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혹시 원광치대나 지방한의대에도 진학하실 생각이 있나요? 그러면 한국사 드랍이 나을거 같네요. 한국사 공부가 재미있으시다면 모르겠지만요.
컷트라인 순서는 이의 0.04 경한 0.07 설사과 0.15
but 만점자는 설사과가 가장 많고 그외 설경, 연경,연경제 등도 감. 만점자 8명중 이의1명?정도 되고 경한은 없음.
즉 자기 미래의 확고한 뜻이 있단것
그러니 취존
일단 성적부터 만들고 고민하세요
일단 이과 입장에서 보면 입결은 이의>>>>>경한
왜 고민하는지 모르겠네요. 사회적인 인식, 이후 수입, 네임밸류 생각해 볼 때 의사가 죽어도 적성에 안 맞지만 않으면 닥 이의인데요. 실제 입결도 가장 높고요.
피 못 보겠으면 힘들긴 하겠지만 열심히 공부해서 비수술과 가면 돼요. 물론 수련기간 중에는 전혀 안 볼 수는 없겠지만.
서울대랑 의대 한의대는 완벽한 취존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의 경한 중 하나
근데 저라면 경한 갈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