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공부 처음하면 다들 거치는 과정이잇는듯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6914241
일단 보통 지가 비문학 재능충이라고착각함
비문학이어렵다는디 집에서 푸니까 좀잘풀리는거임 ㄷㄷ
그러다가 실모 1이라도한번뜨면 나는 국어는 조금만해도 1뜨겟네라는 상상을하게됨(아님)
그러면 수학위주로하게되는데
이게사람이 국수탐 실력이 60 40 20으로 시작을하면
조금공부해서 한 60 65 20까지 금방올라감
이때쯤 와수학이이정도올랏으니까 1년이면 대학낭낭하게가겟네
이지랄하면서 정시뽕에 빠짐
슬슬탐구에 손을대봄
근데 탐구가 쉽다는데 시간을 좀 썻는데 50까지밖에안오름
아생각보다 시간많이써야하네 하고 수학을 오랫먼애풀어보면
실력이 45로 떨어져잇음
거기에 패닉으로 국어풀어보면 막 꼬라박음
이때쯤부터 아좆됫네 수시할껄생각함
일단제주변은 많이들 이과정을거친듯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1학년 때 애들이랑 3학년 방에 벨튀하다가 진짜 생 마감할번했음
-
마약 N제 저자입니다. [우일신 N제 피드백/선발대 모집] 7
안녕하세요. 공지 세 가지가 있습니다. (1) 1월호 피드백 수집 난이도에 대한...
-
설윤이나 지우만 봐도
-
주변의 모든 사람이 반대하고 수시하라는데 혼자서 정시파이터 하는 놈 공부는 안하고...
-
어휘 틀린건 인간미
-
이번엔 뭘 갈았을까 띵곡 최소 2개는 나올거 같은데 이거 보려고 안자고 버텼다 ??
-
히토미니 토모세바 마요와나이오네가이 레구루스
-
러셀 다니는데 메가패스 할인 안해주나?
-
문해전이 ㄹㅇ 맛도리였는데 + 리트300제 과제장
-
남친 여친 상관없음 아무나 나랑 사궈
-
어느게 더 어렵나요? 투표해주신 분들 모두 행운을 빕니다
-
공부잘하는 애 있음? 공부할때마다 오르비 알람 생각나서 집중안될고 같은데
-
3덮 0
두각 단과 재원생은 현장 응시 안 되지?
-
이쁨? 5
당연히 미쿠니까 예쁘겠지
-
평가원 #~#
-
ㄴㅇㅅ 5
버스 옆자리 아무도 없음뇨 오다가 토해도 ㄱㅊ을듯 ㅎ
-
본인의 학교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 난이도가 어느정도 였나요? 본인은 킬러
-
솔플 마렵네 5
친구만들생각하니까머가리존내아픔
-
정승제T랑 합방 유튜브로 보는데 질문이 처음 배우는 사람이라기엔 너무 날카롭다
-
택시기사님 힙하시네 18
요즘 팝송 들으면서 따라부르심 같이 뒤에서 중얼거리기
-
수강과목 미리 담아두가 안했는데 ㅈ된건가요…?? 미리 안담아둬도 신청가능한거죠??
-
확실히 공부 잘하는 애들이 놀기도 잘 노는구나 진짜 춤 노래 ㅈㄴ 잘함 충격먹음
-
수학 언매가 더 급한거 같은데
-
공부가 3
매우 잘되군
-
화작,생윤,사문 다 높3에 수학 높5인데 한서삼 추가모집 가능성 있을까요..?
-
수능 2등급 받고 고려대 왔는데 누구나 할 수 있다 ㅇㅇ 노력만 한다면
-
아오 감기시치 3
-
한번쯤은 2
삭발은 아니어도 머리를 숏컷처럼 싹 밀어보고 싶긴함 맨질맨질 윤기나는 머리를 해보는거지
-
국어- 언매 87 수학- 확통 87 영어- 2 한지- 97 사문- 92 어디까지 가능함?
-
의치중 하나 다녀요 ㅎㅎ 가능
-
광주사람입니다 대학원서 쓰던 시절에 부모님께서 꿈없으면 그냥 집앞에 가라길래 전대...
-
.
-
남은 돈 포카사는데 쓰는중 헤헤
-
저번에 쌍란 1번 떠서 그러는듯
-
엄마가 반대하심 납작만두 구워서 판매하는거 ㅈㄴ쉬워보이는데
-
서성한 중 경외시
-
국어는 공부'시간'이랑 큰 상관 없는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7
수학은 투자시간이 정말 중요한데, 국어는 공부 거의 안해도 2~3 은 쉽게 나오는데...
-
저녁까지 휴릅 0
ㅈㄱㄴ
-
(PDF) 2026 InDePTh 모의평가 2회차 (문제지 + 정답지) 3
안녕하십니까. 한대산 영어 연구소입니다. 2026학년도 3월 모의고사 대비 및...
-
돈 모으는 법) 1
결혼한다 생각하셈 걍 ㅈㄴ 타이트하게 아끼게 됨
-
개씹상남자 상여자의 학교다..... 28일공개인데 350명어치 대부분유출됨 학교에...
-
노스페이스 숏패딩에다 헐렁한 바지 입고 슬리퍼 끌면서 ㅈㄴ껄렁댐
-
갑자기 오티라도 갈걸 그랬나라는 생각이 드네
-
에타에 5
이상한 사람도 잇긴하네요 댓 상태 보고 좀 놀랏음
-
수학시험이고 객관식15/서술형5 객관식 1-12번, 서술형 5문항은 쉽거나 중간정도...
-
속으로 말고 Sns나 유튜브나 방송출연이든 하다못해 그냥 지인과의 술자리나...
-
카페가서 과자나 케이크 먹으려다가 아 이거 공짜로 먹던건데 or 아 이거 원가가...
-
특히 문제 고교교사들한테 사서 모의고사 형태로 만드는건 집중 수사대상임
과대평가때문에..
국어영어는꼴아박은적이없다
수학탐구는공부를뒤지게안함그냥
대부분
나 좀 똑똑한데? —> 헐 왜 점점 틀리지 어렵지 ㅠㅠ
이까지 가는데, 이걸 넘어서
—> 와 나는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구나
를 깨달으면 성공하는 것 같아요
우매함의 봉우리 넘어서는 느낌
국어 ㄹㅇ
수학이 오르지를 못하는데요. 아! 공부를 해야지 오르는구나
어떤 과목이든 모의고사 점수로 실력을 가늠하는 것이 아니라 약점을 보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모의고사만큼 실전에서 나올 수 있는 구멍을 드러내는 시간이 없는데, 그저 이만하면 됐지 하고 끝나는게 항상 아쉬운 것 같습니다.
교육청 학평 98 아니면 100 뜨는 저도 이감 1등급은 한 번밖에 안 뜨던데 실모 처음 쳐서 1이면 나름 비문학 재능충 아님..?
1등급아니더라도 대충 집모라서 잘나올때가잇으니까?
맞아요.. 집에서 모의고사풀면 비문학이 그러엏게 잘풀릴 수가 없음 실전이랑 느낌이 아예 달라요
ㅋㅋ나보고 쓴거냐?
ㄴㄴ진짜 다 저거 똑같이 거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