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져도 너무 빠진 훈련병'…"생활관서 담배 피고 욕설도"

2022-05-27 23:25:22  원문 2022-05-27 23:04  조회수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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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훈련소 조교가 훈련병의 선을 넘은 일탈행위에 대해 분노의 제보 글을 올려, 부대에서 점검에 나섰다.

27일 페이스북 커뮤니티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육대전)에서 육군훈련소 조교라고 밝힌 A씨는 최근 입영한 일부 훈련병의 태도를 문제 삼으면서 "생활관에서 흡연을 하고 격리 중인데도 마음대로 나오고,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고 심지어 욕까지도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훈련병이 들어와서 조교에게 욕하고 싸우자 해도 아무것도 할 수 없고, 간부님께서는 단지 잘 참았다고 말씀하신다. 이런 현실이 너무 억울하다"고 고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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