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은 고양이로다 · 1116486 · 05/27 21:10 · MS 2021

    영어가 고정1 뜨기 진짜 힘든 과목인거같음

  • 맥심가렌 · 1147708 · 05/27 21:20 · MS 2022

    사설이 어려운 거 아닌가? 물론 영어가 컨디션에 따라 많이 갈리긴하지만。。

  • 살루트 · 1070218 · 05/28 07:20 · MS 2021

    걍 월례가 어려워서 그런거임

  • uniformly continuous · 738994 · 05/28 19:58 · MS 2017

    70초반이면 기본적인 단어만 좀 외워도 80초까진 금방 갈 듯?

  • 충남의가자 · 1070768 · 05/28 19:58 · MS 2021

    90점대긴해요

  • uniformly continuous · 738994 · 05/28 19:59 · MS 2017

    결과는 90점대인데 푸는 동안 3등급 나올 거 같다는 느낌을 받으셨다는 건가요?

  • 충남의가자 · 1070768 · 05/28 20:00 · MS 2021

    하나도 안읽히더라고요 ㅋㅋㅋ찍은거 빼면 87인가 그래요

  • uniformly continuous · 738994 · 05/28 20:09 · MS 2017

    틀린 것들이랑 못푼 것들
    한 번 더 보면서 왜 틀렸는지 못 풀었는지 정리해보시는 건 어떤가요

    영어는 보통 저런 사유가 단순해서 패턴만 파악하면 해결책을 찾기는 쉬운 거 같아요

    저는 90초에서 100 진동하는데 저 작업했을 때 찾은 건 그냥 그 지문에서 크리티컬한 단어 뜻을 몰라서 못 푼 적도 있고, 어렵고 긴 문장이지만 주변 맥락을 살펴보았을 때 충분히 파악할 수 있는 지문이었는데 지시 표현을 놓쳐서 틀린 거라든지 뒤에 동일한 맥락의 문장이 있는데 어렵게 표현한 예시나 추상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앞문장을 이해하려고 하다가 못 푼 거 이 정도여서

    결국 단어를 좀더 외워야겠다 싶었고, 그 뒤론 지시 표현 나오면 꼭 집중하고,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시야를 넓혀서 근처 문장이랑 함께 보며 맥락을 파악하거나 그냥 넘기고 다른 문장으로만 파악하거나.... 이렇게 하고서는 단어 모를 때 빼고는 거의 안 틀리는 거 같아요

    근데 시대 월례면 사설 중에서도 빡센 편일 텐데 원래 잘하시는 분이면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듯
    그냥 아예 던져두진 말고 하시던 대로 꾸준히 조금씩? 하시면 되지 않을까 싳네요

  • 충남의가자 · 1070768 · 05/28 20:10 · MS 2021

    오 장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