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신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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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모님만 봐도 느끼는건데
남자나 여자나 결혼하고 애가 생기면 포기해야되는게 너무 많은건 맞는거같음..
나 어릴때 아빠가 회사 너무 그만두고 싶었는데 가족들 먹여살려야해서 매일 11시에 들어오는데 너무 힘들었다고 할때마다
엄마가 회사다니면서 어릴대 내 전화 못받을 때마다.. 그리구 토요일마다 나갈때마다 그리구 친구들 만나는것도 많이 포기할때마다
그걸 너무 느꼈음
물론 두분 다 지금은 취미생활 적당히 즐기며 살고있지만
나같이 꿈도 많고 하고싶은것도 많은 사람한테 결혼은 아닌거란걸.. 참 느끼고 느낀다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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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이를 안좋아하는것도 한몫하는거 같아요 ㅋㅋㅋ 반려동물은 되게 좋은데 아이한테 크게 애정을 못느끼겠어서
스스로 판단해봤을때 결혼해서 얻는거보다 잃는게 훨 많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서 결혼생각 중딩때부터 접음 그냥
저두 거의 접긴했는데 아마 결혼해도 아이 없이 살고싶다는 생각할거같아요. 그냥 인생의 동반자처럼 서로 서로 의지하고 살면 괜찮을거같기두하고요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 사는 건 티비에서나 봐서 솔직히 사랑도 해보고 결혼도 해보고는 싶지만 진짜 자만추로 잘 되지 않는 한 평생 혼자 살 것 같아요 저두... 특히 아기들도 안 좋아하고 그래서 ㅠㅠ 근데 나중에 나이 먹어서 적적할까봐 걱정 돼요
저두요 ㅋㅋㅋㅋ 근데 혼자 반려동물이랑 사는것도 나름 재밌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