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찬우 인강 · 1107395 · 05/23 15:52 · MS 2021

    환자 한 명을 볼 수 있는 시간과 그에 따른 효용이 완전 반대라 어쩔 수 없음

  • 한의위키 · 1031424 · 05/23 17:53 · MS 2020 (수정됨)

    애초에 진단툴이 한의원은 환자의 증상, 평소 습관, 대소변, 땀, 한열 등 체질, 전체적인 몸 상태 파악 위주라서 (이걸 변증이라고 함 / 증상들 간의 관계 파악.) 환자들한테 질문도 많고 현재 증상들을 잘 들어줄수밖에 없음
    양방은 A증상 -> A약 이렇게 정해져있으니 바로바로 약 처방하는거고
    뭐가 좋냐는 솔직히 양방으로 바로 해결되면 가장 베스트지만 그게 항상 그런게 아니고 부작용, 효과없음 등 예외가 많으니 한의학이 아직 살아있고 존재 이유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