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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엔 자겠스빈다 0 0
내일을 넘긴다면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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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합니다 1 0
문제 어렵게내는 평가원 저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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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만 가면 1 0
내 모든 불안이 해결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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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싶은데 1 0
내일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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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불안해서 1 0
잠에들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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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또 맑아라 꽃아 피어나라 6 0
피고 나서는 맑음의 탓 그치면 비조차도 당신을 빛내는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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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5캔 연속 마셨더니 1 0
계속 잠 와서 12시부터 시차 안두고 계속 마셨더니 배가.. 넘 아프다 평소엔 괜찮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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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 정법 선택 어떤가요? 2 0
사문 도표에서 인간의 한계를 느끼고 (무~조건 도표하나는 날려먹음) 탈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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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1 0
어제를 잃어버렸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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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자나요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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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t 드디어 가나 1 0
블스톤이랑 구글이 클라우드 회사 설립한다는데 아리스타가 클라우드 솔루션 1황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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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정시공부 정신과약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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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연계가 큰 가요?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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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샌가 탈릅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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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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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ㅈ같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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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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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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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 역사상 최초로 언매 100점 달성 수능점수였음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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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북구 갑에 출마한 네 후보 모두 서울대출신
ㅉㅉㅉ 홍대 이미지 더 안좋아졌네 이게 대학인가 악덕기업이네 그려
홍대 진짜 망하는길을 알아서 선택하는구나
이건 좀 심한데.. ROTC는 반은 국민지키는 군인일텐데 용역깡패같은 역할을 하고있넹 심부름센터 용역애들이 원래 저런거하는데... rotc도 자존심도 없고 생각도없는듯 사회가 군대도 아니고, 시킨다고 용역애들이 하는걸 하지 -_-
홍익인 커뮤니티에서 학군단 대대장 후보생의 글을 퍼옵니다.
어떻게 위와 같은 뉴스가 실리게 됬는지 자세한 내막은 저도 잘 모르겠지만
마녀사냥식의 언론플레이가 안타까워 이렇게 글을 올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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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홍익대 학군단 대대장 후보생 XXX이라고 합니다.
현재 언론에 저희 학군단이 거론되어 당황스러운 상황입니다. 홍익대 학교측과 저희 ROTC후보생들이 모종의 거래로, 노동자분들을 감시하는 경비일을 맡고 있다고 언론에서 억측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대표로써 한말씀 드리자면 저희는 그 어떤 학교측에서 요구나, 감시의 목적으로 경비를 서는 것이 아니라, 근로장학생으로 경비일을 뽑은 것중에 학군단 후보생이 있었던 것 뿐입니다. 이것을 뭔가 학교측과의 음모론으로 해석하고 있는 상황을 보니 많이 당황스럽습니다.
현재 경비일이 공백인 상황이기 때문에 근로장학생을 선발하여, 경비를 서고 있는데, 그 많은 경비중 저희 학군단 후보생은 8명일 뿐입니다. 대부분 경비는 홍익대 학생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그분들또한 어떤 목적이나 거래로 일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듯이 우리또한 특수한 목적으로 일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 일하고 있는 소수 후보생들이 그 어떤 정치적이거나 특수한 목적을 가지고 일을 했다는 것은 명백히 억측이라는 것을 밝힙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저희 신분은 '군인'이 아닌 '후보생'으로 아직 군인신분이 아니고 학생신분입니다^ ^;
근데 이런 일 많은데....
저 사는곳 앞에 있는 학교는 총학생회 투표할때, 총학생회 후보 되고 싶은사람은 원서를 학장실에(왜그런지 모르겠음) 제출하는거 였는데
1번 후보가 내고 그다음에 유도부가 학장실 앞에서 ㅋㅋㅋㅋ 바리케이트 치고있어서 결국 시간 지나고 1번 후보 찬반했는데, 그 1번 후보가
총장이랑 친척관계.
그래서 나머지 후보들 대동단결해서 이 사건을 알려야 된다고 피켓들고 시위하고 전단지 뿌리고 했지만 관심도 없어서 결국 1번이 됨.
그리고 시위한 후보들은 경고(?) 같은거 먹어서 강제휴학크리
좀 말이 되는 기사를 써라....-_-;; 근로장학생 개념을 모르는 30대 이상 20대 미만의 사람들한테 속이는 기사를 사용해서 뭘 어쩌자는거야
쿠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