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갈등, 아버지가 죽어도 건공은 가지 말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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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부터 건축가가 꿈인 예비고2입니다 무난하게 학교 생활을 하면서 성적도 잘 나오고 서울권 건축공학과 수준은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가족들과 저녁식사를 하던중 설대 합격한 선배얘기가 나와서 제 대학 진로를 물어보시길래 자신있게 건축공학과를 가고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정색하고 불같이 화를내시면서 건축공학과는 절대 안된다고 하시네요... 식사분위기는 다 망치고 이버지는 나가시구요. 건축말고는 따로 생각해본 진로도 없고 정말 하고싶은데 어떻게 할까요? 아버지는 전화기쪽으로 가라고 하시는데 그닥 흥미가없어서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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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햇님쌤입니다. ^^일단 스피듄 교재 파일13, 14강 올려...
건축이진짜힘든건맞아요
얼마나건축에대해많이준비했는지,파일정리해서보고드려보세요!(제가고3때썻던방법임)
부모님은걱정되서그러시는거니깐걱정덜어드리려면어떤결과물을보여야믿어요 보고서강추!
조언 감사합니다 ㅠㅜ 열심히 노력해서 멋진 건축가가 될게요!
기계 나오셔서 진로를 건축을 잡는 거 추천해여 대학원을 건축을 가세요
기계공학과 말씀이신가요? 저는 로봇공학도 재밌을거 같은데, 기계공학이 나중에 건축에 더 도움이 될까요?
저과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이 그렇습니다(저 또한 그렇습니다) 따라서 납득할 수 잇도록 설명을 해주셔야 할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나 이거 할래'식의 태도는 갈등만 깊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