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생 아들 2200대 때려죽인 엄마…그날 CCTV엔 [영상]

2022-05-21 22:04:17  원문 2022-05-21 15:00  조회수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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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에 있는 한 사찰에서 30대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60대 어머니에게 징역 7년이 확정된 사건 당시의 폭행 상황이 담긴 CC(폐쇄회로)TV 영상이 공개됐다.

20일 YTN은 지난 2020년 8월 경북 청도의 한 사찰에서 일어난 상해치사 사건과 관련해 유족 측이 공개한 CCTV 영상을 보도했다.

영상 속 60대 여성 A씨는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던 30대 아들 B씨를 대나무 막대기로 2시간30분 동안 2200번가량 매질했다. A씨의 무차별 폭행에 사용된 약 1m 길이의 대나무 막대기는 사찰의 주지가 건네준 것으로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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