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 살인’ 피해자와 함께 다이빙…전과 18범 공범 잡혔다(종합)

2022-05-20 00:22:21  원문 2022-05-19 21:07  조회수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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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해·조현수 지인 체포…구속영장 이르면 내일 영장실질심사 열릴 예정

이른바 ‘계곡 살인’ 사건을 도운 이은해(31)·조현수(30)씨의 지인이 붙잡혔다.

19일 인천지검 형사2부(부장 김창수)는 살인 방조와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미수 방조 혐의로 A(30)씨를 체포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19년 6월 30일 오후 8시 24분쯤 경기 가평군 용소계곡에서 이씨와 조씨가 이씨의 남편 윤모(사망 당시 39세)씨를 살해할 당시 범행을 도운 혐의 등을 받는다.

당시 A씨는 윤씨와 함께 4m 높이의 폭포 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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