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로 약약약 [1091951] · MS 2021 · 쪽지

2022-05-18 16:48:42
조회수 504

진짜 캣맘 존나 열받는다 이건 선 넘었지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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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이 주택인데 밤에 고양이 왜옹 하는소리 하고 투닥투닥소리 존나게 들려서 왜 그렇게 많이 나나 하고 있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나가보니 우리집 대문앞에 살짝 턱 올라와 있는데에 고양이 밥그릇 놓아져있더라 ㅋㅋ 처음에 개 벙쪘는데 사태파악 후 집 앞에 cctv 돌려봤는데 어떤 아줌마 같은 사람이 우리집 대문앞에 놓고 가더라 ㅋㅋㅋ 진짜 개 어이 털렸음ㅋㅋㅋ 우리집 앞에 우리집 차가 2~3대 주차 되어있는데 그 밑에 고양이들이 많이 들어감 그래서 우리집 앞에 놓은거같은데 진짜 개 어이털렸음 그래서 잠복근무 하는거마냥 집에서 cctv 보고 있다가 밥 갈러 오는거임 메다닥 나가서 "아니 아줌마 지금 뭐하시는거에요 남의 집 앞에서" 이랬는데 캣맘 ^^ㅣ발이 하는 말 "어휴 이해좀 합시다 고양이들 밥주는데" 사람 좋은척 진짜 ㅋㅋㅋ 살인충동 개마렵더라 싸대기 날리고 싶었음 ㄹㅇ 밤에 하필이면 불면증 있어서 잠 잘 못자는데 신경까지 긁어서 ㅈ같았는데 진짜 ㅋㅋ 그래서 개 쌍욕 박고 하지마세요 하고 보냈는데 그 다음 부터는 고양이 소리 확실히 덜 났음 진짜 캣맘들은 밤에 내가 대문 존나게 두들기고 앞에서 고성방가 해도 참아야함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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