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수능 최악의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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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어
독서 - 독서론 삭제, 예술 / 역사 / 물리 / 화학 고난도 지문, 19 + 22 수능 혼합
문학 - 22 수능까지와 달리 직접 연계 체감은 못 하도록 작가 등만 간접적으로 연계, 고전 소설 고난도, 2점 문제 난도도 상승
언매 - 지문을 보지 않고는 아예 풀 수 없게 문법 버전의 독서 지문 수준으로 출제, 매체를 화작급으로 정보량 늘리고선지 아리까리하게 하기
2. 수학
수 1 - 거듭제곱근, 일반각, 수학적 귀납법으로 준킬러 문제 출제
수 2 - 함수의 연속성 (곱함수의 연속 등), 롤의 정리, 거리/속도/가속도로 준킬러 문제 출제
미적분 - 수열의 극한과 급수의 수렴으로 어려운 3점이나 쉬운 4점 출제 (명제 참 거짓 따지기 포함), 무한급수와 정적분, 그 활용으로 28번/29번급 문제 출제
3. 영어
듣기 문제 배치 바꾸기, 부연 설명 없음 (예를 들어 달러 계산 문제의 경우 지금까지 어떤 상품을 샀는지 알려주는 것 등을 생략
독해 21~24번, 43~45번 등의 문제 난도 상승, 36~39번 등의 문제 난도 평년 수준 유지
4. 물 1
개념적으로 꼼꼼하게 공부해두지 않으면 틀리는 작년 6평 4번 (현미경, 물질의 파동성)과 같은 문제 출제
2쪽 문제들에도 3~4쪽 수준 문제 일부 포함, 3쪽 문제들을 작년 수능보다 더 어렵게 출제
1단원 비중 4~50%육박, 열역학 피스톤 유형 등장, 파동의 표현/간섭으로 킬러 문제 출제
5. 지 1
쪽수와 상관없이 중간에 고난도 3점 문제들 적잖게 배치
2단원 남반구에서의 태풍이나 표층 순환등을 질문
고지자기 (복각), 엘니뇨와 라니냐, 지층의 상대/절대 연령, 허블법칙 초고난도 킬러 모두 출제
그동안 거의 출제되지 않았던 퇴적 환경에 대한 지엽적 개념 암기 확인과 원리적인 이해 요구
그리고 이렇게 내도
각 과목별 1컷은
국어 (언매) 92
수학 (미적분) 92
물 1 43
지 1 45
뜬다고 생각하면..
아 진짜 시험장에서 울 것 같다
상상만 해도 무섭다
공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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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선공개곡 'Love wins all' 발매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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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속도 가속도 어렵게 못냄
물리하는애들이 더 유리해짐
미적분하는애들이 유리해짐

아 그런가요? 근데 작년에 수능 볼 때 14번 보고 좀 놀라서.. 뭐 필요 이상으로 어렵게 내지는 않을 것 같아서 다행이지만그리고 가장 최상의 시나리오:
미적이 지나치게 쉽게 나와 기하의 미적 표점 역전 사태 발생

어라라글 지우자. 심장 두근거린다.
영어는 절평이니까 좀 건드리지 말자 제발 평가원아ㅠㅠ 영어땜에 대학 못가면 억울해 뒤1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