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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정호영 딸·아들 ‘의대 편입’ 심사위원장, 알고보니 ‘1년 선배’

2022-04-19 16:31:43  원문 2022-04-19 15:46  조회수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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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딸·아들이 응시했던 2017·2018학년도 경북대 의대 편입학 전형에서 정 후보자의 경북대 의대 1년 선배인 A교수가 심사위원장을 맡았던 사실이 19일 확인됐다.

정 후보자가 아들 정모(31)씨의 편입학 전형 이후 A교수를 여러 차례 만났던 사실도 새롭게 드러났다.

정 후보자는 경북대 의대 79학번이며, A교수는 경북대 의대 78학번으로, A교수는 정 후보자의 경북대 의대 1년 선배다.

다만, 정 후보자 측은 딸·아들의 경북대 의대 편입 과정에서 특혜가 없었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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