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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세금 인상' 논란…세입자 "오히려 1억 깎아줘"

2022-04-19 11:20:03  원문 2022-04-19 08:01  조회수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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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한동훈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비정상적 전세 보증금 인상 의혹 제기에 아파트 임차인 측은 “오히려 인상이 아닌 인하해준 것”이라고 해명했다.

(사진=연합뉴스)지난 18일 문화일보 보도에 따르면 한 후보자 부부 소유의 아파트에 전세로 살고 있는 A씨는 “지난 2020년 12월쯤 전세 계약 만료 3개월 정도 앞두고 계약을 연장하지 않겠다고 임대인(한 후보자 부부)에게 알렸다”며 “하지만 나이도 있고, 이사 비용과 기존 이용하던 편의시설을 고려해 마음을 바꿔, 새 임차인과 계약 전 저희와 다시 새로 계약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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