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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측 "정호영, 40년 지기 아냐"...과거엔 "한결같은 친구"

2022-04-19 11:11:44  원문 2022-04-19 10:19  조회수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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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측은 이른바 ‘아빠 찬스’ 의혹으로 도마 위에 오른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 “40년 지기라는 표현은 잘못 알려진 사실”이라고 밝혔다.

배현진 당선인 대변인은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원회 브리핑에서 ‘윤 당선인이 각종 의혹이 나온 정 후보자와 40년 지기 친분 때문에 좀 더 신중하게 고민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배 대변인은 “두 분은 각자 서울과 대구에서 학창 시절을 보냈고 검사와 의사로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바쁘게 활동해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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