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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과 조국이 왜 같나" 발끈했지만… 스텝 꼬이는 윤석열 당선인

2022-04-19 09:45:02  원문 2022-04-18 20:01  조회수 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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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또다시 '직진'을 택했다.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자녀들에 대한 의대 편입·병역 특혜 의혹이 '제2의 조국 사태'를 연상시킨다는 여론에도 "법적으로 보장된 국회 청문회에서 판단해달라"는 입장을 거듭 밝히면서다. 정치권 안팎에서 분출하는 정 후보자에 대한 지명철회 요구를 일축한 것이다.

당장 윤 당선인의 핵심 참모들은 일제히 정 후보자 엄호에 나섰다. "조국 사태와 다르다"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그러나 정 후보자에 대한 의혹이 잦아들지 않으면서 되레 '부실 검증' 논란으로 번지는 모양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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