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학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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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원래 계획대로 (언매->독서론+2지문->문학) 풀고 나니까 시간 끝남.
그래서 기분 좋게 채점돌렸는데 87 3등급? ㅋㅋ 아 이번에 쉬웠구나..
그래도 3모 71점에서 많이 오른 것은 맞으니 여기서 만족!
개인적으로 강자에게 항복하자 vs 명에 대한 의리를 지키자
이 문제 궁금했는데 독서에 나와서 처음으로 꽤 재미있게 글을 읽었음.
의리를 지킨 대가로 인조는 결국 머리를 세 번 박았기에..
강자에 굴복 vs 의리/자존심 문제는 요즘 현실 세계에서도 많이 나타나는 딜레마 아닐까.
수학
기출 변형 / 4월 더프 느낌이 나는 문제로 등차수열, 3차함수 문제 있었는데
둘다 개같이 틀림 ㅋㅋ 답은 나왔는데 땡.
15번 못 풀었고, 미적 등비수열 도형 문제 계산 왜그러냐 진짜..
도형이 생각보다 까다롭네. 현우진 노베 5회독은 했는데, 답을 결국 못내서 조금 아쉽다.
내일 오답 잘 해보자.
영어
뭔가 엄청 어렵다는 느낌은 아니었음. 1등급은 아니지만 ㅎㅎ;
이제 6월까지 국어와 함께 많은 시간 투자를 할 예정.
수학, 화학, 지구과학은 일단 감 유지만.
화학
18번까지 거의 막힘없이 굉장히 빨리 풀었는데
20번을 결국 못풀었네.. 반응식 계수는 무조건 자연수니까 잘 못푼거겠지?
18번까지만 실수없이 풀어도 찍기로 47 쟁취 씹가능
양적/중화는 6평 이후에 파야겠다. 일단 준킬러 유형에 집중
지구과학
사설 문제를 거의 안 풀어봤고, 아직 기출분석도 제대로 안했기에
문제를 봤을 때 어 십불 이게 뭐지..?? 하는 게 많아서 시간을 많이 잡아먹음.
시간이 없어서 4페이지 5분만에 컷하느라 심장 쫄깃했음.
마지막 문제들이 답이 빨리 나오는 것들이라 다행이었다..
과탐 쌍 47은 처음이라 좀 감격스럽다..
오르비.. 고수들이 왜이렇게 많죠?
6평까지
국어 / 수학 / 영어 / 화1 / 지1
4 / 2.5 / 2 / 1 / 1시간 씩 공부해서
국어 피지컬 올리고, 영어 고정 1등급 만들겠습니다.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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