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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정호영 아들 경북의대 편입 때 경북대 출신 딱 1명…특별전형 서류 5등

2022-04-14 17:00:04  원문 2022-04-14 16:32  조회수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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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경북대병원장을 지낸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내정자 아들(31)의 경북대 의대 학사편입 당시 합격자 33명 중 경북대 출신은 정 내정자의 아들 1명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정 내정자 아들이 응시한 ‘특별전형’ 합격자는 17명이었는데, 대부분 카이스트와 포항공대 출신이었다. 특별전형은 해당 지역의 고교·대학 출신이 대상이다.

14일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경북대를 통해 확인한 자료에 따르면 2018년 학사편입 합격자의 출신 대학은 카이스트가 15명으로 제일 많았고, 이어 서울대 8명, 포항공대 5명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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