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 사탐 고민...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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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강대 접수하고 온 재수생입니다
현역 때 사탐을 한국사랑 사문을 했었는데
둘다 폭망....
그래도 한국사는 좋아하기도 하고 한 게 아까워서 계속 하려고 하는데
사문 때문에 고민입니다...
내신포함 2년이나 했는데 안정적인 일등급이 안나오고 계속 2등급 1등급 왔다갔다 했어요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표풀이...진심 문제 풀때마다 제가 호구가 된 기분입니다..
그래서 학교 내신으로 했던 윤사로 바꾸려고 하는데
1.윤사는 수능에서 통수치지는 않나요??
2.내신으로 한번 다 돌기는 했는데 지금부터 윤사 시작하면 수능까지 완벽하게 하기에 시간 충분할까요?
내신 때 성적은 계속 백점 맞았어서 완전 젬병일거라고 생각은 안 하는데 수능이 걸려있다고 생각하니까 심장이 벌렁벌렁하네요...
재수생 한 명 살린다는 셈 치시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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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네
답변 감사합니다!!
사문보단 확실히 통수 없구요
시간 충분함
아 글쿤요 감사합니다!!
저도 사문 2년하고 03년부터 기출n회독하고 42점 받음. 평소 표풀이 잘함. 다른데서 틀림 ㅋㅋ.
윤사 03년기출부터 n회독 등등 진짜 많이했는데 42점. 그런데 5개년정도 열심히하면 1등급받는듯. 제가좀 빡대갈인듯. 그래서 이번에 윤사 세사함
부럽네요 저는 표풀이 병ㅋ신ㅋ 이번 수능에서도 진짜 의식의 흐름대로 풀어서 이대로 가다간 안될거 같아서요ㅋㅋㅋ걍 윤사해야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